Description
이복자 시인의 동시집 『주먹 쥐고 앗싸』는 받아드는 순간 세상을 자신이 있게 내딛는 ‘나’를 만듭니다. 이 동시집에 실린 66편의 동시들은 희망과 용기를 두 주먹에 불끈 쥐고 때로는 어른들을 비판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활을 반성도 합니다. 우주의 자연과 미래를 걱정하기도 하고, 살면서 닥칠 어려움을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어린이들이 겪는 소소한 사건들을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복자 시인은 그 마음을 사랑스럽고도 힘 있게 그려내며, 우리 모두의 가슴에 작은 응원을 건넵니다.
『주먹 쥐고 앗싸』는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당찬 외침이 담긴 동시집이어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회상을 선물합니다. 세상을 향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작지만 단단한 용기가 숨어 있지요. 아이들 본래의 착한 마음을 바르게 펼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하는 동시가 많이 담겼습니다. 이복자 시인이 독자들에게 우뚝 세운 아이가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서는 모습을 이 동시집 작품들을 만나 깊이 느껴 보시를 바랍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시집. 읽다 보면 ‘앗싸!’ 하고 외치고 싶어지는, 활력이 살아 있는 동시집. 『주먹 쥐고 앗싸』는 그런 책입니다.
『주먹 쥐고 앗싸』는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당찬 외침이 담긴 동시집이어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회상을 선물합니다. 세상을 향해 조심스럽게 나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작지만 단단한 용기가 숨어 있지요. 아이들 본래의 착한 마음을 바르게 펼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하는 동시가 많이 담겼습니다. 이복자 시인이 독자들에게 우뚝 세운 아이가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서는 모습을 이 동시집 작품들을 만나 깊이 느껴 보시를 바랍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시집. 읽다 보면 ‘앗싸!’ 하고 외치고 싶어지는, 활력이 살아 있는 동시집. 『주먹 쥐고 앗싸』는 그런 책입니다.
주먹 쥐고 앗싸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