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디만큼 왔니?
자꾸만 뒤를 돌아본다
많이 온 것 같은데
저기 출발점이 보인다
동시의 길은
당당 멀기만 한데
오늘도
외로움이 몰려온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가던 길마저 가야지
작가는 동심 세상에 푹 빠져 ‘꿈 충전소’를 지었다.
우뚝 솟은 ‘꿈 충전소’를 채우는 행복에 동심의 세계를 맘껏 누비고 있다.
꿈의 날개를 달고 달곰한 맛을 찾아내는 기쁨, 신비의 맛을 맘껏 누리고 있다.
예쁜 시 액자에 소리로 향기로 ‘으차차’ 마법까지 써가며 동시로, 동요 시로 가꾸고 다듬어 내놓은 시 편들이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난다.
노랫말이 좋아야 좋은 노래가 탄생하고 생명이 길다.
작가의 동시, 동요 시들은 참 좋다.
맑고 깨끗하다.
동심이 오롯이 살아 있다.
껌딱지처럼 그림자처럼 때론 반짝이는 북두칠성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이런 동시와 노랫말들이 노래의 날개를 달면 동심 세상은 마냥 아름다운 음표의 나라일 수밖에 없다.
작가의 동요시집 『도깨비 닷냥이』는 ‘꿈 충전소’의 다섯 번째 출격이다. 순수라는 자연 속에서 탄생한 곱고 참신한 시 편들이 동심과 동요로 온 세상에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전염시키는, 도깨비 마력으로 전 세계를 환하게 밝히는 ‘꿈 충전 소’가 되기를 바란다.
-시인, 동시와 노랫말 작가 이복자
자꾸만 뒤를 돌아본다
많이 온 것 같은데
저기 출발점이 보인다
동시의 길은
당당 멀기만 한데
오늘도
외로움이 몰려온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가던 길마저 가야지
작가는 동심 세상에 푹 빠져 ‘꿈 충전소’를 지었다.
우뚝 솟은 ‘꿈 충전소’를 채우는 행복에 동심의 세계를 맘껏 누비고 있다.
꿈의 날개를 달고 달곰한 맛을 찾아내는 기쁨, 신비의 맛을 맘껏 누리고 있다.
예쁜 시 액자에 소리로 향기로 ‘으차차’ 마법까지 써가며 동시로, 동요 시로 가꾸고 다듬어 내놓은 시 편들이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난다.
노랫말이 좋아야 좋은 노래가 탄생하고 생명이 길다.
작가의 동시, 동요 시들은 참 좋다.
맑고 깨끗하다.
동심이 오롯이 살아 있다.
껌딱지처럼 그림자처럼 때론 반짝이는 북두칠성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이런 동시와 노랫말들이 노래의 날개를 달면 동심 세상은 마냥 아름다운 음표의 나라일 수밖에 없다.
작가의 동요시집 『도깨비 닷냥이』는 ‘꿈 충전소’의 다섯 번째 출격이다. 순수라는 자연 속에서 탄생한 곱고 참신한 시 편들이 동심과 동요로 온 세상에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전염시키는, 도깨비 마력으로 전 세계를 환하게 밝히는 ‘꿈 충전 소’가 되기를 바란다.
-시인, 동시와 노랫말 작가 이복자
도깨비 닷냥이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요시)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