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동문예》 출신 229명의 우수 작품을 한데 모은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냅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 광주시 서석동 전셋방에서 창간 되어
월간(31년 6개월), 격월간(16년 6개월), 계간으로 470호(2026년 봄호)를
발행해오는 동안 온갖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하고
한국 아동문학의 산실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엮으며 생각합니다.
아동문단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창간호의 소명의식을 잊지 않고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박 옥 주
(아동문예 발행인)
참으로 기쁘고 반가운 일입니다.
《아동문예》의 창간 50주년을 맞아 본지 출신 작가의 우수작품 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에 창간하여
2026년 봄호 통권 470호를 펴내기까지 월간에서 시작하여
격월간, 계간의 변모가 있었지만, 무려 845명의
시인, 작가를 배출시켰습니다.
1976년부터 2026년 봄호까지 《아동문예》 출신 아동문학인
중 동시인 165인, 동화 작가 52인, 초대 시인 6인,
초대 작가 6인이 참여한 229인의 작품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창간호에 발행인 박종현 주간의 머리말에 「아기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올린 글의 한 면을 소개하면
‘갓난아기는 씩씩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지만 귀중한 생명을 지녔습니다.
달마다 조금씩 건강해지고, 조금씩 예뻐지도록 애쓰겠습니다.’
김 용 재
(1976년 동화 등단)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냅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 광주시 서석동 전셋방에서 창간 되어
월간(31년 6개월), 격월간(16년 6개월), 계간으로 470호(2026년 봄호)를
발행해오는 동안 온갖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하고
한국 아동문학의 산실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우수작품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엮으며 생각합니다.
아동문단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창간호의 소명의식을 잊지 않고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박 옥 주
(아동문예 발행인)
참으로 기쁘고 반가운 일입니다.
《아동문예》의 창간 50주년을 맞아 본지 출신 작가의 우수작품 집
『퐁당 동시 퐁당 동화』를 펴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동문예》는 1976년 5월 1일에 창간하여
2026년 봄호 통권 470호를 펴내기까지 월간에서 시작하여
격월간, 계간의 변모가 있었지만, 무려 845명의
시인, 작가를 배출시켰습니다.
1976년부터 2026년 봄호까지 《아동문예》 출신 아동문학인
중 동시인 165인, 동화 작가 52인, 초대 시인 6인,
초대 작가 6인이 참여한 229인의 작품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창간호에 발행인 박종현 주간의 머리말에 「아기의 탄생」이란
제목으로 올린 글의 한 면을 소개하면
‘갓난아기는 씩씩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지만 귀중한 생명을 지녔습니다.
달마다 조금씩 건강해지고, 조금씩 예뻐지도록 애쓰겠습니다.’
김 용 재
(1976년 동화 등단)
퐁당동시 퐁당동화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