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조선의 일기들(큰글자도서)

시시콜콜한 조선의 일기들(큰글자도서)

$39.00
Description
『시시콜콜한 조선의 일기들』은 〈나는 네가 과거 시험장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 〈신입 사원들의 관직 생활 분투기〉, 〈이 천하에 둘도 없는 탐관오리 놈아!〉,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암행어사라니!〉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박영서

1990년생.충주의작은사찰에서살고있으며,딴지일보에한국사·문화재·불교관련글을기고하고있다.지은책으로는『시시콜콜한조선의편지들』『시시콜콜한조선의일기들』이있다.

목차

저자의말/주요등장인물소개
나는네가과거시험장에서한일을알고있다
신입사원들의관직생활분투기
이천하에둘도없는탐관오리놈아!
아니,이게무슨소리요.내가암행어사라니!
나의억울함을일기로남기리라
식구인지웬수인지알수가없다
예쁜딸단아야,아빠를두고어디가니
그땅에말뚝을박아찜해놓거라
이씨양반은가오리고,류씨양반은문어라니까
닫는글/참고문헌/도판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