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다 (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한 제언)

대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다 (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한 제언)

$20.00
Description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2·28 민주운동의 도시, 정치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의 선두에 서다. 이 책은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구지역에서 살고 활동해온 각계 인사 27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여기에는 ‘박정희 신화의 동굴’인 대구에 살고 활동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자전적으로 쓴 글들도 있고 객관적 논평의 글도 있다. 공통적인 점은 대구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에 대해 다각도로 성찰하고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들은 비록 지지하는 정당은 다르더라 도 이제 대구가 박정희 패러다임의 족쇄를 넘어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데 공감하고 있다. 이 책이 새로운 대구를 열고 나아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해〉에서 이제 우리 대구 시민은 지난 반세기의 ‘상처뿐인 영광’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시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대구를 정치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이 있는 진취적 도시로 환골탈태시키기 위해 분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비전 실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으겠습니다(대구가 쓰는 반성문에서).
저자

새대열

‘대구를바꾸어나라를살리자’는정신으로창립된지역정당지향유권자단체이다.

목차

책을내면서

제1부
새로운대구·경북으로태어나야한다|홍종흠
대구·경북의정치부터바꿔야한다|배한동
박정희신화지우기|우호성
‘꼴통’소리그만듣자|김상태
아직은체념할수없는까닭|허노목
보수의심장TK정치의대분화|박재일
대구가바뀌어야대한민국이바뀐다|김형기

제2부
컬러풀대구:구호에서현실로!|백승대
안경쓴자들의도시|이준석
화합과통합의시대를열자|김진철
‘유랑민’TK|김창록
새로운‘大丘’를위하여|강민구
‘부흥!지역혁신!’|김정모
‘대구발정치혁명’과대한민국의장래|김형기

제3부
한그루큰나무,거북이의꿈|김성순
능금꽃피는대구의희망을그려본다|신재순
‘온전한개인’으로살아가는일의어려움에대하여|천선영
새로운대구를어떻게열것인가|최봉태
2·28도시대구와18세투표권|이동관
영남대학을시민의대학으로돌려놓기위해|정지창
친박독점13년에잃어버린지역자생력,어떻게살릴것인가?|조근래
‘대구’라는배타성|최재목

제4부
박정희패러다임을뛰어넘는문학|김용락
반교육의온상,학교그부끄러운자화상|이석우
박정희와교육의정치적중립|이성우
새로운시대를여는지방분권|이창용
대통령의권력비만,그다이어트요령|김윤상
분단지역에서통일국가로|이우백

에필로그|이제‘박정희패러다임’을넘어서야한다|김형기
부록|박근혜-최순실게이트앞에서대구가쓰는반성문
필자소개

출판사 서평

대구가바뀌어야대한민국이바뀐다
2·28민주운동의도시,
정치적다양성과문화적개방성의선두에서다!

이책은‘대구가바뀌어야대한민국이바뀐다’는생각을가지고대구지역에서살고활동해온각계인사27인의목소리를담았다.여기에는‘박정희신화의동굴’인대구에살고활동하면서체험하고느낀점을자전적으로쓴글들도있고객관적논평의글도있다.공통적인점은대구의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에대해다각도로성찰하고새로운대구를열자는메시지를담고있다는것이다.필자들은비록지지하는정당은다르더라도이제대구가박정희패러다임의족쇄를넘어‘새로운대구’를열자는데공감하고있다.이책이새로운대구를열고나아가새로운대한민국을만드는데조금이라도보탬이되기를희망한다._「새로운대구를열기위해」에서

이제우리대구시민은지난반세기의‘상처뿐인영광’을벗어던지고새로운대구를만드는데기여하는시민으로거듭나고자합니다.대구를정치적다양성과문화적개방성이있는진취적도시로환골탈태시키기위해분투하고자합니다.아울러박정희패러다임을넘어서는새로운대한민국비전실현을위해지혜와힘을모으겠습니다._「대구가쓰는반성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