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더욱 멀리, 빠르게, 높이! 더 잘할 수 있으니 바꾸어 볼까! 체육 교육과정에 대한 새로운 제안 『학생과 교사, 수업을 묻다』. 체육교사, 수업을 말하다』가 전용진 선생의 교육 배경과 철학, 좌충우돌하는 시행착오 무대였다면, 이 책은 그의 수업 실천 사례를 통해 본 안정된 운동장과 체육관의 모습이다. 특히 여학생 수업에 대한 고민은 깊은 동감이 간다. 교사 평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실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이다. 그 학생들의 글에서 저자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신념, 용기를 들여다볼 수 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란 말을 다시금 느끼며, 교육과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_김신회(선린인터넷고 체육교사)
학생과 교사, 수업을 묻다 (여학생 체육수업, 기쁨과 좌절 사이 | 운동장의 마술사 두번째 이야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