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태, 역사의 길을 걷다 (남도문화전령사, 역사교사 37년의 기록)

노성태, 역사의 길을 걷다 (남도문화전령사, 역사교사 37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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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노성태의 『노성태, 역사의 길을 걷다』는 〈문화 가르치는 ‘남도문화 전령사’ 〉, 〈일선 현장에서 남도의 역사와 문화 묵묵히 전파〉, 〈남도역사 전문가 노성태 수석교사〉 등 남도문화전령사, 역사교사 37년의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노성태

노성태1958년전남나주에서태어났다.
전남대학교사범대학국사교육과와동대학사학과대학원을졸업하고국제고등학교에서수석교사(역사)로재직하고있다.
한국근ㆍ현대사검정위원(2002),광주비엔날레참여관객(2003),광주민주역사올레제작팀장(2012),
교육부교육과정심의위원(2013),국정교과서반대역사교과서보조교재집필위원(2016),광주시교육청역사문화위원회위원(2017),
안중근의사숭모비재건립추진위원(2019)등을지냈다.최근에는남도역사연구원을설립,남도의역사와문화를정리하는작업을하고있다.
저서로는『남도의기억을걷다』(2012),『광주의기억을걷다』(2014),『영산강고대문화마한』(2015),『다시,독립의기억을걷다』(2018)등다수가있다

목차

연꽃만나고가는바람처럼
정년퇴임기념문집발간을축하하며
퇴임후에도지역사에더욱천착하시길
남도문화전령사,노성태

1.『교육마당21』,표지모델되다

ㆍ문화가르치는‘남도문화전령사’
일선현장에서남도의역사와문화묵묵히전파
남도역사전문가노성태수석교사
서연정시인,노성태향토사학자를만나다

2.역사는특정정권의사유물이아니다(역사의외침)

사교육이대로좋은가?
왕인은백제인인가,마한인인가?
도청별관원형대로보존되어야
정율성의미래가치
의병정신기리는메모리얼파크,어등산에건립하자
영화‘26년’제작,광주시민이힘보태야
이회영형제는있고,정율성형제는없다
이땅을다녀간작은예수,서서평
조선의운명을건져낸명량해전
왜광주인이며광주정신인가?
광주ㆍ전남은하나다
역사는특정정권의사유물이아니다
1948년8월15일은대한민국수립일인가?
임진왜란과피로인
호남평야를지켜온김제벽골제
서구절골에사림문화타운들어서야
문화원형의보고,광주사직동
사직공원이품은추억
광주공원에묻은일제의흔적
광주공원에깃든의로움
광주에역사박물관을짓자
금남로에서꽃피운민주주의
전라도의역사유산
호북성무한에서조선의용대가창립되다
역사교사의새해소망
광주공원에세워졌던안중근의사숭모비를찾자
광주3ㆍ1운동의주역김복현을아십니까?
봉오동에는홍범도가없다
왜남도인들은안중근의사를가슴에품고살까
옛적십자병원,광주항일독립운동기념관으로활용하자

3.막쪄낸찐빵(교단일기)

교단일기
어떤수업시간
어떤선물
수학능력시험한번만실시하자
잊을수없는한통의편지
참멋진격려,아이스크림50개
가정방문의추억
막쪄낸찐빵
이맘때쯤이면언제나
졸업식장의장미51송이
김주희를위한변명
꿈은이루어진다
일곡지구지켜내는파수꾼되길
저는조하영학생의담임입니다

4.젊은교사를슬프게하는것들(잡글)

젊은교사를슬프게하는것들

한가위유감
나의살던고향,덕림
내가만난친구,일본
지역대학박물관의바람직한역할
신규교사여러분환영합니다
섬진강시인과의행복한만남
행복한만남이었습니다
행복했던작가와의만남,따뜻했던교감
신영일,당신이너무도그립습니다
집중이수제,폐지해야한다
2012피스ㆍ그린보트가가져다준선물
소중한인연,추억의보따리에담아두고있어
임진왜란국난극복은남도인때문이었다

5.향토사어떻게가르칠것인가?(자료집)

『향토사어떻게가르칠것인가』수업지도안을만들면서
『시내버스를이용한소풍코스20선』을엮으면서
『남도문화체험학습자료집』을엮으면서
『ICT를활용한남도수업지도안』을만들면서
『충절과의로움의현장』을엮으면서
『남도역사남도문화』자료집을엮으면서
『고구려문화유적자료집』을내면서
『국제고20년사』편집후기
『연해주독립운동지답사자료집』을엮으면서
『국권피탈100년,바람직한한ㆍ일관계의미래』자료집을만들면서
『2017일본강제동원현장사진첩』을만들면서

6.노샘과맺은인연

그는좋은사람이다(이건상)
그는옆집형이고,역사교사의길잡이다(남궁원)
후학을가르치며,우리지역을밝히다(김진구)
땅과사람의‘기억’을알기쉽게정리해온열정(박병섭)
기억소환!40여년의우정(황행자)259내교직생활의자양분(김명수)
나의영원한비빌언덕선배님!(박민아)
참으로인간적이신선배님(김정모)
하얼빈에서우연처럼만난선배님(이병삼)
남도문화전령사노성태,‘역사의기억’이되다(김남철)
역사교사의사표(師表),노성태선배(정종재)
형!이제는나빼고…(신봉수)
‘앎’에서‘함’으로(윤덕훈)
아름다운인연은오래되어서야안다(김민선)
아낌없이주는나무(강민경)
선한영향력을소유한선생님(김보름)

7.노샘,사진으로들여다보기

8.교직37년의흔적주요경력

수상및표창
논문및저서
위촉및자문활동
국외연수활동
방송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