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수해력이 뭐예요? (초등 수학의 시작)

선생님, 수해력이 뭐예요? (초등 수학의 시작)

$16.00
Description
“선생님, 수학이 너무 재미있어요. 또 언제 해요?”
기초학력을 보장하면서 흥미를 느끼게 해 주는 수학 수업과 만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수학 포기자(수포자)가 발생한다고 한다.
수포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선제적으로 수해력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수해력이 무엇인지, 어떻게 진단하는지,
수해력의 영역에 따른 지도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지난 수년간 전국 최초로 수해력을 연구하고 강의하며 집대성된 내용을 통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김세환

손으로말하는수학은아이들을실망에빠뜨리지않는다는신념으로오늘도아이들과수학으로행복한만남을준비하고있는초등교사이다.
춘천교육대학교와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에서수학교육을전공하였고한국교육과정평가원기초학력지원협력단,수해력진단도구및지원자료개발위원,
기초수해력의이해원격연수강사,검정교과서수학과검토위원,티처빌수학프로그램자문위원,
광주교육대학교예비교사기초학력지원학생멘토링프로그램개발위원,전남초등놀이수학연구회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
수학불패(手學不敗),앞으로도기초학력을보장하기위한손으로말하는수학활동이아이들에게의미있고재미있게다가갈수있도록연구해나갈것이다

목차

프롤로그/손으로말하는수학의힘4
Ⅰ.수리력?수해력?:수해력제대로알기
01우리아이수포자는아닐까?
02우리아이수해력은괜찮을까?
03수해력을어떻게진단할수있을까?
Ⅱ.0과100의가운데는10?:수감각제대로알기
01수를글자크기로비교해요
02무엇을세어야하는지몰라요
03규칙을못찾아요
04간격이넓으면더많대요
05항상하나씩만세요
06어느것이더많은지비교를못해요
07수감각!처방전!
Ⅲ.하나,둘,다섯,넷?:수세기제대로알기
01수의이름을몰라요
02가리키는것보다더빨리말해요
03말하는것보다더빨리가리켜요
04시각을못읽어요
05수세기!처방전!
Ⅳ.천원+만원=천만원?:자릿값제대로알기
01‘167’을‘100607’로써요
0210개씩묶으려하지않아요
03숫자가같으면무조건크기도같아요
04자릿값!처방전!
Ⅴ.2와2를모으면22?:모으기와가르기제대로알기
01모으기전과후의전체수가달라요
0210을만들어야한다는생각을못해요
03모으기와가르기!처방전!
Ⅵ.28+13=31(?):덧셈제대로알기
01이어세기를못해요
02자릿값을몰라요
03받아올림을못해요
04덧셈!처방전!
Ⅶ.12-8=16(?):뺄셈제대로알기
01받아내림하지않고큰수에서작은수를빼요
02받아내림하고1을빼지않아요
03‘0’을어려워해요
04뺄셈!처방전!
Ⅷ.2x0=2(?):곱셈제대로알기
01노래로만외웠어요
02왜‘3곱하기4는12’인지몰라요
03곱셈!처방전!
부록Ⅰ수해력기본진단도구
부록Ⅱ수해력심층진단도구

출판사 서평

“선생님,수학이너무재미있어요.또언제해요?”
기초학력을보장하면서흥미를느끼게해주는수학수업과만나다

초등학교3학년때부터수학포기자(수포자)가발생한다고한다.
수포자를예방하기위해서는초등학교1,2학년때부터선제적으로수해력을진단하고맞춤형지도를해야한다.
이책은수해력이무엇인지,어떻게진단하는지,
수해력의영역에따른지도방법은무엇인지에대해지난수년간전국최초로수해력을연구하고강의하며집대성된내용을통해구체적인대안을제시하고있다.
-김보경/망운초등학교교장

이책을읽는동안“선생님,수학을잘가르치고싶은데,어떻게해야할까요?”라며찾아왔던열정가득한김세환선생님의신규교사때모습이떠올랐다.
생각하는힘을기르는재미있는수학교육을위해수년간고민하고연구하며직접실천한사례를담은
이책은우리학생들에게수학의진정한맛을보여주고싶은초등교사들에게친절한안내서가될것이다.
-고현주/전라남도교육청장학사

“친구는꿈이뭐야?”라는질문에“선생님,저는꿈이없습니다.수학을못하기때문입니다”라는말을듣고‘어떻게하면아이들이수학을잘할수있을까?’라는질문을아직도나에게던지고있다.
이질문에가장근접한답을보여주는책이바로『선생님,수해력이뭐예요?』이다.
이책은교사뿐만아니라초등학교1,2학년학부모님이꼭읽어야할책이다.
-이경호/2021년대한민국수학교육상수상자

지금까지이런책은없었다.이책은우리아이들이왜수학을어려워하는지?수해력은무엇인지?
수감각을향상시키기위해우리가알아야할것들은무엇인지이야기하고있다.
김세환선생님의‘한아이도포기하지않겠다’는따뜻한마음과열정이고스란히느껴진다.
-곽동우/우수영초등학교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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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이책은우리현장교사들이지난2년동안학습하고,실천하고,집필한결과로세상에나오게되었다.이기간은코로나바이러스재난시기와거의겹친다.세계는전대미문의재난을경험했고,많은교훈을얻었다.세계적인석학들을비롯해많은이들이문제를분석하고,과정을기술하고,교훈을도출하고,대안을제시했다.우리역시이책을세상에내놓음으로써이러한담론의일부가되었다.글로벌연대와지속가능한발전을위한교육,코로나바이러스재난이벌려놓은격차를줄이기위한수업,모든학생의성장을목적으로하는평가,이를위한학교와교사의역할,학생주도성,회복탄력성을길러주기위한안전망,창의적이고윤리적인사고력신장등이번사태의교훈과미래교육의과제를접목시켜보고자했다.우리와함께코로나바이러스재난을겪으면서극복해온모든시민이이책의독자가될수있지만,그중에서도교사들은매우중요하다.우리는‘전국의교실에서아이들을만나고있는교사들이이책을읽는다면,어떤이야기를해야할까’를생각하면서이책을썼다.어느날이재난이끝나더라도그동안의교훈을잊지말고,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을같이펼쳐나가자는심정에서이책을세상에내놓는다._성열관,「서장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에의겹친다.세계는전대미문의재난을경험했고,많은교훈을얻었다.세계적인석학들을비롯해많은이들이문제를분석하고,과정을기술하고,교훈을도출하고,대안을제시했다.우리역시이책을세상에내놓음으로써이러한담론의일부가되었다.글로벌연대와지속가능한발전을위한교육,코로나바이러스재난이벌려놓은격차를줄이기위한수업,모든학생의성장을목적으로하는평가,이를위한학교와교사의역할,학생주도성,회복탄력성을길러주기위한안전망,창의적이고윤리적인사고력신장등이번사태의교훈과미래교육의과제를접목시켜보고자했다.우리와함께코로나바이러스재난을겪으면서극복해온모든시민이이책의독자가될수있지만,그중에서도교사들은매우중요하다.우리는‘전국의교실에서아이들을만나고있는교사들이이책을읽는다면,어떤이야기를해야할까’를생각하면서이책을썼다.어느날이재난이끝나더라도그동안의교훈을잊지말고,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을같이펼쳐나가자는심정에서이책을세상에내놓는다._성열관,「서장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에우리학교교육이나아가야할미래는?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방향,학생주도성,수업,평가,교사의역할을이야기하다이책은우리현장교사들이지난2년동안학습하고,실천하고,집필한결과로세상에나오게되었다.이기간은코로나바이러스재난시기와거의겹친다.세계는전대미문의재난을경험했고,많은교훈을얻었다.세계적인석학들을비롯해많은이들이문제를분석하고,과정을기술하고,교훈을도출하고,대안을제시했다.우리역시이책을세상에내놓음으로써이러한담론의일부가되었다.글로벌연대와지속가능한발전을위한교육,코로나바이러스재난이벌려놓은격차를줄이기위한수업,모든학생의성장을목적으로하는평가,이를위한학교와교사의역할,학생주도성,회복탄력성을길러주기위한안전망,창의적이고윤리적인사고력신장등이번사태의교훈과미래교육의과제를접목시켜보고자했다.우리와함께코로나바이러스재난을겪으면서극복해온모든시민이이책의독자가될수있지만,그중에서도교사들은매우중요하다.우리는‘전국의교실에서아이들을만나고있는교사들이이책을읽는다면,어떤이야기를해야할까’를생각하면서이책을썼다.어느날이재난이끝나더라도그동안의교훈을잊지말고,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을같이펼쳐나가자는심정에서이책을세상에내놓는다._성열관,「서장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에서우리학교교육이나아가야할미래는?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방향,학생주도성,수업,평가,교사의역할을이야기하다이책은우리현장교사들이지난2년동안학습하고,실천하고,집필한결과로세상에나오게되었다.이기간은코로나바이러스재난시기와거의겹친다.세계는전대미문의재난을경험했고,많은교훈을얻었다.세계적인석학들을비롯해많은이들이문제를분석하고,과정을기술하고,교훈을도출하고,대안을제시했다.우리역시이책을세상에내놓음으로써이러한담론의일부가되었다.글로벌연대와지속가능한발전을위한교육,코로나바이러스재난이벌려놓은격차를줄이기위한수업,모든학생의성장을목적으로하는평가,이를위한학교와교사의역할,학생주도성,회복탄력성을길러주기위한안전망,창의적이고윤리적인사고력신장등이번사태의교훈과미래교육의과제를접목시켜보고자했다.우리와함께코로나바이러스재난을겪으면서극복해온모든시민이이책의독자가될수있지만,그중에서도교사들은매우중요하다.우리는‘전국의교실에서아이들을만나고있는교사들이이책을읽는다면,어떤이야기를해야할까’를생각하면서이책을썼다.어느날이재난이끝나더라도그동안의교훈을잊지말고,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을같이펼쳐나가자는심정에서이책을세상에내놓는다._성열관,「서장포스트코로나시대의교육」에서늘,우리는파울로프레이리의말과글을어떻게읽고,실천할것인가?내생각과내경험을돌아보게하는‘이론적실천’과‘실천적이론’을찾아서이책은개념으로,추억으로존재하는프레이리를땅으로끌어내려,우리삶의세세한조건속에서어떻게프레이리와그의사상적요소들을실천할것인지캐묻는다.푸에르토리코이민자의자녀로어렵고힘든성장기를보냈던다더의삶속경험은화려한수사적개념으로가득한프레이리의말들이가진추상성을벗겨내는역할을담당한다.이책을통해우리는『페다고지』발간이후50여년을거치며확대재생산되어온프레이리의글과말이어떻게우리삶에서다시구체적인실천으로이어질수있는지매개하려는개인들과조우하게된다.4장에등장하는15명의개인이각자프레이리를어떻게만나고이해했는지,그들의삶에서프레이리의언어가어떻게실천되고또성찰되었는지목도하게된다.이는이론을창안해내는일도,교과성적을올리는일도,특정개인의행동을교정하는일도,그렇다고사회문제가극적으로해결된것도아니었다.일상적인삶에서프레이리의언어가주는힘을토대로자신의경험을성찰하고자신을둘러싼억압적관계를변화시키기위한부단한,끈질긴싸움을그려보여줄뿐이다.이들은아직도자신의문제를붙들고싸우고있다.이들은프레이리의언어를수단으로당면한문제를해결하는것에만천착하지않았다.문제를진단하는자신,문제를공유하는타인,인식된문제의토대로서의공동체,공동체내다양한존재의이해관계와이들과의연대,무엇보다자신과공동체의변화를통한‘인간화’의비전을마음속깊이그려내고하루하루실천하고자했다._옮긴이서문에서프레이리는민주주의를가능하게하는형성적문화없이는민주주의가지속될수없다고강하게믿었다.학교와문화전반에걸친교육현장은공적가치를확인하고,비판적시민을지지하며,가르침과배움의임파워먼트기능을거부하는사람들에게저항하는가장중요**인문학의둥지,살림터는
삶을사랑하는마음이강물처럼흐르는좋은책을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