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희숙
전라남도영광군백수읍출생이다.2021년《수필과비평》으로등단했다.2022년경남신문신춘문예수필이당선되었고제1회신격호샤롯데문학상수필(피천득)부문최우수상,제5회포항스틸에세이공모전대상,제11회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특선,제1회계간《현대수필》작품상,제14회《부산수필문예》올해의작품상을수상하였다.2023년,2026년《The수필빛나는수필가60》선정되었으며현재수필과비평작가회의,부산수필과비평작가회(편집장),부산수필문인협회,동서수필아카데미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저서로는『길을묻는인생에게』,『운명의블랙박스』,『사주로못풀어낼인생고민은없다』,수필집『쪽항아리』등이있다.
책머리에제1부풀치의꿈풀치의꿈쪽항아리조새붉은땀감태와매생이물의집도시의스파이크꽃의시간또와상회맛,맛,맛제2부다리를세우다헛담뿌리,피다몸의언어정상입니다쇠꽃다리를세우다소리자루천지,열리다탈을쓰다이렇게어려워서야제3부바람이바뀔때시룻번바람이바뀔때정신은어디에팔렸을까물푸레나무를만나다누운석인진짜폼이나야한다사람이산다그대로의모습으로산속등대사주를세우다제4부시간을접다춘향을만나다꽃의힘시간을접다덮는꽃그를모른다공달이와순금이한시랑뜰뜬다리페이머니독도하모니작품해설-존재에대한치열성그리고자기갱신-김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