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재선 교수의 여섯째 수필집, 좋은 문장은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건져 낸 것이다.
최재선 작가(시인, 수필가, 한일장신대)가 여섯 번째 수필집『경전』을 발간했다. 「경전」을 비롯해 5부에 걸쳐 총 66편을 실었다.
최 작가는 날마다 보행을 통해 길에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모든 생명과 사물, 자연과 우주를 사소하게 보고 않고 눈여겨본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귀여겨듣는다.
“십자가 그늘 밑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하는 것만이 기도가 꼭 아니다. 우리의 기도가 만날 나에 대하여 해주시옵소서의 일방적 갈망이 아니었던가. 바라고 원하옵나니의 멍에에 묶인 반복체 아니었던가.” (「경전」 가운데 일부 )
최 작가는 시집 『문안하라』외 5권, 시조집 『몸시』, 수필집 『흔들림에 기대어』외 5권, 글쓰기 이론서 『글쓰기의 황홀』을 펴낸 바 있다.
최 작가는 날마다 보행을 통해 길에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모든 생명과 사물, 자연과 우주를 사소하게 보고 않고 눈여겨본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귀여겨듣는다.
“십자가 그늘 밑에서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하는 것만이 기도가 꼭 아니다. 우리의 기도가 만날 나에 대하여 해주시옵소서의 일방적 갈망이 아니었던가. 바라고 원하옵나니의 멍에에 묶인 반복체 아니었던가.” (「경전」 가운데 일부 )
최 작가는 시집 『문안하라』외 5권, 시조집 『몸시』, 수필집 『흔들림에 기대어』외 5권, 글쓰기 이론서 『글쓰기의 황홀』을 펴낸 바 있다.
경전 (최재선 수필집)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