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귀하고 높이높이 날아오르는 새. '한남새' 그 새는 내 가슴속에 아로새겨진 가장 아름다운 새다.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작품을 이렇다 저렇다 평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개인의 역사성을 완성 시켜 나가는 작업이므로 그 자체로 특별하다.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작품을 이렇다 저렇다 평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개인의 역사성을 완성 시켜 나가는 작업이므로 그 자체로 특별하다.
한남새 (박미자 수필집)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