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시선 그리고 재현 (유인실 평론집)

풍경과 시선 그리고 재현 (유인실 평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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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인실

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박사과정에 있다.
1997년 '문예연구"겨울호에 시가 실리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현' '전북문협' '전북시인협회' 회원과 '문예가족' '표현문화' '풍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일보, 전주일보, 전북중앙 등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했다. 전라북도 도지 편찬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신아출판사 실장. '수필과 비평' 편집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시집:'신은 나에게 시간을 주었다'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1부
위기 이후의 질문들 _ 12

죽어갈 것인가, 살아볼 것인가 _ 18

문화기록으로서의 수필 _ 24

문학과 현실과의 접점 찾기 _ 30

미래 문학의 전망 _ 36

2부
시원의 지향과 시적 상상력 _ 46

소재호의 《악성樂聖 은행나무》

'관계적 자아'의 성찰과 울림의 미학 _ 67

김대곤의 《포모와 조모 사이Between FOMO and JOMO》

생명주의적 교감과 삶에 대한 연민의 감수성 _ 88

노용무의 《나무 전봇대》

삶의 시간을 통과하는 언어의 무게와 깊이 _ 105

이경아의 《길 위에서 각을 세우다》

생의 근원에의 지향과 구도자적 시인관 _ 124

이목윤의 《영혼의 반전고리》

인간적 리얼리즘으로 빚는 주체의 해방 _ 134

김회권의 《우아한 도둑》

생명과 존재론적 상상력 _ 157

손경숙의 낙화에도 뜻이 있다

깊은 서정성과 언어적 생동감 _ 175

이문석의 《우물에게 빼앗긴 달》

3부
숭고와 시뮬라크르의 끝없는 미학적 변주 _ 194

하상문의 《낙타의 눈물》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새로운 균형 회복 _ 209

박영득의 《집게의 꿈》

생명에 대한 예리한 투시와 만다라적 이성 _ 230

신창선의 《오름 아리랑》

경험과 감각의 새로운 수필미학 _ 245

피귀자의 《그대에게 가는 길》

삶과 시대를 향한 견고한 사유 _ 259

최선욱의 《나 · 비 · 섬》

일상의 풍경 담기, 풍경의 의미 달기 _ 276

박귀덕의 《잃어버린 풍경이 말을 건네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