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베 반바지

쑥베 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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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세월의 흐름 따라 인생 사계절의 겨울을 시작한
희수喜壽를 맞이하니 초겨울인 듯 추워짐을 느낀다.
저자

유종인

1950년정읍출생
진주교대,전주사대음악학사,전북대음악석사
남원하늘중,전주효정중교장역임
황조근정훈장수상
《수필과비평》등단(2015년)
수필과비평,아람수필,교원문학,우리문학,
전북수필,전북문인협회회원
제2회우리문학수필부문본상수상(2025년)
저서:수필집《그날의합창》(2020년)
《쑥베반바지》(2026년)

목차

1부-강물은흐르는데
강물은흐르는데
금은화金銀花사랑
김치와금치
내마음그마음
사랑은끝이없어라
등대의불빛
바쁘면오지말지
두껍아두껍아
어머니와의자
콩밥을먹으며

2부-내가살아있어야!
음악의열매
금빛사랑
울릉도메아리
깨진항아리
내탓이오
내가살아있어야!
그가말하다
제비의지혜
태극기의빛
이세상끝까지

3부-희미한달빛속에서
쑥베반바지
홀인원
찰떡궁합
앵매기가훨훨
오색딱따구리
장애인이울고웃을때
희미한달빛속에서
밥상위행복
벌초伐草
우리할머니가아닌가봐

4부-눈시울을적시게한노래
지금도그소리들리고
짝〈配〉
눈시울을적시게한노래
무명가수의무대
명품악기
명함때문에
부러웠던아빠소리
분필가루
산을넘고강을건너
보물을찾아서

5부-미래인류를꿈꾸며
마음을먹는다
전주全州가좋아
미래의인류를꿈꾸며
내사랑소나타야
손발이맞아야
신발이크네요
아는것이힘
안타까운마음
아람글밭에서

6부-젊은병사의마음
일등이라생각하며
작은거인들
기억이안나서
산과바다의만남
포근한우정
살기위해서
정情이넘치는마을
환경심사의날
젊은병사의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