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서문(序文) 012 하얀 대궐 013 개화 016 마흔 019 서울 느아르 020 안부 021 서른일곱 그리고 1/4 022 사람과 초점 023 20160130 024 시선의 압박 026 삼 분의 일 028 오만했던 시 029 기회와 후회와의 인과 030 당신의 애인이 인연이 아니라는 증거 031 해가 지움 032 달이 지움 033 사춘기 034 본다는 것 036 다가오는 계절에 037 서정적 게으름 038 깊은 밤 옅은 새벽 039 생의 석양 040 흐르는 기억 041 달의 인사 042 새벽의 bar 043 막차에서 044 막다른 강변 045 나와 우리의 청춘이다 046 그날에는 047 이월 비의 향 048 설익은 달 049 사이 050 하루의 침묵 052 내 마음은 053 불리우는 향기 054 나의 가난은 055 부끄러운 시 056
봄。 고백 058 봄 고양이 059 수선화에게 060 소금 밥 061 엄마의 꽃 062 초봄에 쓰는 유서는 063 다 그렇게 쉬었다가 간다 064 친구의 喪 065 나는 잔다 066 섬 067 아비의 젖 068 찾아오는 사람 069 체온 070 황사 071 환상으로 이탈 072 축구 073 내디딜 수 없는 길 074 기억되는 것들 075 빛나는 윤회 076 나를 위한 기도 078 시윤이 079 안타까운 스물 080 처음에게 081 비밀 082 계절의 경계 083 왼쪽 사람 084 깊은 이해 085 완벽한 일정 086 삶의 신전 087 발우공양(鉢盂供養) 088 잊히는 사람들 089 봄의 위로 090 걱정 091 이별의 숲 092 행복한 사람 093 하루 094 이름과 시 095 ~을 기다리다가 096 봄날의 기억 097 출근길 098 봄비 099 그런 날에는 100 동행 101 찾아간 고향 102 꿈의 기억 104 나는 너에게 105 하루 십 분 106 덫 107 손톱 달 108 없는 존재 109 낮달 110 낮별 111 자정 112 너의 나라 113 숨찬 나에게 114 달의 여인 115 봄 자국 116 그랬던 무명배우에게 117 어제의 나 118 길과 걸음 119 봄이 간다 120
여름。 조각난 숲 122 녹색이 될게 123 퇴적하는 방법 124 아카시아 125 통속소설 126 열한시 삼십칠 분 버스 127 침묵 128 쉽게 가질 수 없는 것 129 금계국(金鷄菊) 130 긴 하루 131 6월의 꿈 132 꽃으로 아쉬움 133 여름 잔소리 134 해풍 135 수필 136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137 기도 138 발그레 하늘(그날 노을) 139 장마전선 140 불면증 141 열대야 142 붉은빛 143 비 구경 144 폭염 145 잊힌 이름 146 길고양이와 여름나기 147 깊고 푸른 강 148 붓 향 149 모란시장 150 오늘은 덥고 습함 151 나에게 찾아오던 152 무중력 소녀 153 거인으로부터 154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156 꾀병 157 꽃과 나 158 나무 사이로 159 공부 같은 공부 160 선풍기 연가 161 곧 가을 162
가을。 밤보다 무거움 164 카페 가을 166 이슬 내린 아침이었다 167 오늘의 풍경 168 보통의 가을 169 꿈에 서 있을게 170 늦은 태풍 171 소녀와 선인장 172 잔인한 계절 173 새벽 두시 반 174 우리는 얼마나 175 미소 176 나의 시선 177 2016년 11월 04일 거짓말의 거짓말 178 흘러간다 179 모자이크 180 너의 방문 181 휴대폰을 들고 182 11월에 내리는 비는 183 화해 184 버스정류장 185 인터뷰 186 낙엽 지는 밤 187 모자란 사람 188 밤의 색 189 푸념 190
다시, 겨울。 눈송이 하나가 녹는 시간 194 아직 있다 195 서울 오는 길 196 사랑의 종류 197 꿈에게 이르길 198 마지막 시 199 발문(跋文)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