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셀 애가 (죄를 지고 떠나간 서글픈 짐승 | 월랑 문희주 시집)

아사셀 애가 (죄를 지고 떠나간 서글픈 짐승 | 월랑 문희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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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희주의 시집 『아사셀 애가』. 이 시집은 문희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문희주

저자월랑문희주(文熙周)는

ㆍ제주도세화리출생
ㆍ경주문예대학졸업
ㆍ서울문화예술대학중퇴
ㆍ한국[문학21]신인상수상시인등단
ㆍ한국[생활문학]신인상수상문학평론가등단
ㆍ제주문인협회회원,제주펜클럽회원
ㆍ중국연변해양대학부학장역임(기관학과교수)
ㆍ현직태국선교사

시집
ㆍ『유채고장피민삼월이우다』
ㆍ『갈매기의꿈』
ㆍ『당신의바다』
ㆍ『열리는새날에』
ㆍ『실크로드순례자』
ㆍ『북간도사모곡』
수필집
ㆍ『두만강변이슬픔』
ㆍ『내사랑중국』

저서
『열린교육의실제』등기타10여권이있음
월랑카페http://cafe.daum.net/mooncafe

목차

대만시절어때요?
시인의새벽
용사의출발
비상飛翔
브니엘아침
야릇한여인
그리운건꿈인가요?
대만시절어때요?
그리운건아직멀다
커자촌客家村예수님
해맞이천사들
천사의미소
천사들의노래
나비의꿈
빈손
아,커자런客家人형제여!

깨어라몽골이여!
몽골의봄
몽골의봄꽃잔치
누가새벽을깨우려는가?
제몽애가濟蒙哀歌
행복한몽골사람
보디가드
노을처럼
몽골빵
몽골긴여름저녁
달빛처럼
망각忘却
깨어라몽골
쿼바디스A&H
병원백태病院百?

꽃들에게길을묻다
봄꽃노래
초원의꽃
내사랑사라
물망초당신
천국화天國花
꽃들에게길을묻다向花們?路
?的幸福我在其中네안의행복
네안의행복?的幸福我在其中
完全的浦口완전한포구
달여도원앙?????
?????달여도원앙
먼소풍길?游
추정秋情
풍랑?浪SOS
단풍의노래
같고다른길
인연이꽃필때
함께피는꽃

이게태국이야!
사랑빛
님계신곳
이게태국이야!
맛있는방콕
우리는빠이로간다
孤山이아니다
色色국경길
비오는밤
도요새
진주의노래
향수鄕愁
월연정月?情
동병상린同病常鱗
흐르지않는강
오래된우물과녹슨펌프
바벨의오후
조화調和

더불어살라하네
예수Jesus
요단강JordanRiver
벳바게Bethphage나귀
농부의기원
복음의씨앗
무소처럼
가상架上의부탁
가시나무새
사과는붉다
쩐펑요우眞朋友
젊은베르테르에게
학가산온천鶴嘉山溫泉
도산서원陶山書院
청산아오지마라
길동무
일어나걸으라
님이있어
때가차면

나는언제쯤무엇이되어
순례자의발
피택被擇
돌맞이성광
잊혀진이름아사셀이여!
세상천막내려앉아
아브라함의보석
해뜨는나라에서
나는언제쯤무엇이되어
기도의길
예인선
강건너간아이야!
유채밭
한라산
일곱째복
이여도가게
귀향歸鄕1.
귀향歸鄕2.
귀향歸鄕3.

출판사 서평

다시는기억하지않으리
다시는돌아오지못하리
애절히울다지쳐죽어갈이름이여!
버려져잊혀질저주받은이름이여!
아,아사셀
본향홀로그리다죽어갈짐승
죄를지고떠나간서글픈짐승
-「서시」전문

아사셀Azazel
제사장이제물로뽑은두마리양중한마리다.
속죄양은죽임당하여피흘려하나님앞에제물이되었고아사셀양은죄를대신지고광야로추방되었다.(레위기1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