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 살 무렵 아이들이 '싫어' 라는 마법의 단어를 배우고 나면 점차 세상의 많은 것들에 대해 자기만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쑥쑥 자라는 마음, 그 안에는 날마다 새롭게 배우는 감정과 차근차근 깨닫고 쌓아가는 앎이 있겠지요. 일곱 살, 여덟 살이 되면 아이들은 나름의 깨달음과 앎으로 논리를 세우고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이전의 떼와는 다른, 나름의 이유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죠. [난 날기 싫어!]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헤아리고 다독이고 다스리는 과정을 담고 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이 자신의 마음을 잘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날기 싫어! (양장본 Hardcover)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