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홍희숙 시집 『단, 십일 초』.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소나기', '꽃게', '어디로 가고 있다', '가을처럼 붉게 타오르던 가슴이 있었나', '거리에서', '그 말이 그립다', '나는 모른다', '색을 탐하다', '흔들리는 나무', '가을 너머로', '유채꽃밭에서'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단, 십일 초 (홍희숙 시집)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