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쯤 어딘가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류경자 단상집)

서른쯤 어딘가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류경자 단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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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류경자 단상집 『서른쯤 어딘가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저자 류경자의 에세이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가끔은', '가을바람', '비', '화두1', '구름도', '말', '제발, 제발', '내 마음 그리로 흐르네', '어느 가을날', '꽃과 꽃비'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류경자

목차

1부서른어디쯤에앉아커피를마신다
가끔은/가을바람/오직나무에만못을박는달인/바위처럼/고독1/고독2/내마음그리로흐르네/화가/봄아!
꽃과꽃비/어느가을날/비/화두1/화두2/손가락을베이다/하루/구름도/말/제발,제발

2부나이를셈하다
궁체/비등점1/비등점2/새1/새2/나이를셈하다/스폰서/주차장/애장품유통기한/하소연/봄비
아직도실패는실을감고있다/인연/벌을데리고오던날/엄마가되어가는엄마
산이너를닮았다/휴1/휴2/마음이가출해버린어느날

3부그럴때가있다
그럴때가있다/어린나무/내비게이션/매달그날이오면/도격/나무/오로지저혼자서/동명휴게소에가면
수능시험D-day/인생통장/빈깡통/청소하는여자/행복에대하여/뜨개질/세차를하면서
은행잎이지는날/버팀목/신사임당께사죄하다/멍/어떤고독
열심히어디가세요/밀당/그냥/모모를만나다

4부일곱살소녀는지금
산사여행/소녀와유자나무/동반과허무/그리운그림자/물과함께/일곱살소녀는지금
아버지49제에/확률/아들1/아들2/간절한눈빛/골목시장에서/내살던뒤안에는

해설
박정선|일상을통해보여준
예술의원천적고독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