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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숙
1949년 안동에서 출생했으며 4남매의 평범한 어머니이다. 현재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다.
시인의 말 / 5제1부15 ㆍ 메밀꽃16 ㆍ 먼 곳17 ㆍ 천리향18 ㆍ 나는 왜 눈물이 나는 걸까20 ㆍ 이유를 찾아서21 ㆍ 비어둔 방22 ㆍ 잠이 오지 않는 밤23 ㆍ 어미 새와 허공24 ㆍ 통곡하듯 비가 내리고26 ㆍ 미모사27 ㆍ 바람은28 ㆍ 철길에 핀 꽃29 ㆍ 호박꽃30 ㆍ 아, 그런가 보다32 ㆍ 반달33 ㆍ 비에 젖은 낙동강34 ㆍ 하물며 제비도 슬피 우는데제2부37 ㆍ 세월이 가면38 ㆍ 흘러가는 구름처럼 살고 싶다40 ㆍ 그녀와 나눈 한 끼 식사43 ㆍ 물레방아집44 ㆍ 빈 무덤 - 대가야 역사관에서46 ㆍ 호박48 ㆍ 병실에서49 ㆍ 멸치50 ㆍ 국화꽃52 ㆍ 장미와 가시53 ㆍ 그리움54 ㆍ 나의 벗들56 ㆍ 꿈이었으면 좋겠다 58 ㆍ 보이지 않네59 ㆍ 가슴에서 뜨는 별60 ㆍ 칠월의 하늘62 ㆍ 달처럼64 ㆍ 모성애65 ㆍ 그림 속66 ㆍ 풀과 힘제3부69 ㆍ 거울70 ㆍ 햇살과 호두71 ㆍ 덩실덩실72 ㆍ 풀74 ㆍ 바다와 달75 ㆍ 선글라스와 노년76 ㆍ 노란 별무리들78 ㆍ 목화밭79 ㆍ 이웃80 ㆍ 감자81 ㆍ 무화과82 ㆍ 나이아가라 폭포84 ㆍ 파도 누가 보낸 기도일까85 ㆍ 비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친구86 ㆍ 칼국수88 ㆍ 화가 난 바람90 ㆍ 봄비91 ㆍ 동백꽃 지는 소리92 ㆍ 벚꽃이 피려고93 ㆍ 비가 오면제4부097 ㆍ 비 오는 날이면098 ㆍ 꽃, 나비099 ㆍ 장마100 ㆍ 현충일에 내리는 비101 ㆍ 아침102 ㆍ 바람과 사계103 ㆍ 산 뻐꾸기104 ㆍ 보리밭 복숭아나무105 ㆍ 쓸데없는 것106 ㆍ 버려진 못107 ㆍ 밤하늘108 ㆍ 자갈치 시장에서109 ㆍ 시간110 ㆍ 암곡다리 아래로111 ㆍ 가을밤 그림자 112 ㆍ 호랑나비의 서사114 ㆍ 퀸엘리자베스 공원제5부119 ㆍ 계절120 ㆍ 종이 한 장121 ㆍ 옥수수와 여름밤122 ㆍ 가을 색깔123 ㆍ 시골 달밤124 ㆍ 버려진 양말126 ㆍ 꽃 배를 타고 127 ㆍ 무릎128 ㆍ 무지개다리130 ㆍ 시월의 이별132 ㆍ 하룻밤133 ㆍ 노랑머리 새134 ㆍ 엄마 벌135 ㆍ 단풍잎136 ㆍ 가방138 ㆍ 여름ㆍ 작품해설|박정선 / 139그 길을 가야만 하는 필연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