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를 가오리라고 우기는 세태

홍어를 가오리라고 우기는 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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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북한 전문가 송봉선 교수의 쾌도난마 칼럼 모음집『홍어를 가오리라고 우기는 세태』. 고려대 북한학과 겸임교수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 송봉선은 자유를 사랑하는 지식인 모두가 북한의 김씨 3대 독재 체제에 대해 필봉으로 역사에 고발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5년에 걸쳐 이 칼럼들을 썼다. “이제 우리는 후세들에게 대한민국은 바르게 태어났고 바르게 갈 것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해야 하고 어두운 구석을 들추어 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서 알 수 있듯, 그는 북한 김씨 부자의 악행을 고발하고, 국정원 문제며 세월호 문제, 종북 좌파에 대한 비판 등 국내에서 정쟁이 된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 그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 모두는 북한의 세습 독재 정권이 소멸되어 북한 주민들이 자유를 얻고, 남북통일이 앞당겨지고, 대한민국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탐색이자 방법론으로 귀결되고 있다
저자

송봉선

저자송봉선은고려대학교를졸업하고연세대행정대학원에서‘북한및국제전공’을했으며,인하대에서‘북한의장기집권요인에관한분석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이어서울대행정대학원국가정책과정수료,사우디킹압둘아지즈대아랍어연수,주사우디대사관서기관,주이집트대사관영사및공사를지냈으며인하대초빙교수로북한학을강의했다.
현재고려대북한학과겸임교수로있으며,사단법인양지회부회장,사단법인한국통일교육연구회이사,북한연구소이사로재직중이다.
저서로는『사생활로본김정일』,『김정일철저연구(일본어판)』,『북한은왜멸망하지않는가?』,『김정일과후계,중국을통해북한을본다』,『조선시대에는어떻게정보활동을하였나?』가있다.

목차

들어가면서_14

<2009∼2011년>
좌파의대북관(<미래한국>2009.09.22)_16
황장엽선생을추모한다(『북한』지2010년11월호)_21
北,김정은치적쌓기위해추가도발가능성(<미래한국>2010.11.12)_31
정의구현사제단,해체하는것이낫다(<미래한국>2010.12.30)_34
중동의민주화,북한에도불까?(『북한』지2011년4월호)_37
포퓰리즘공약공화국(<미래한국>2011.04.27)_46
카터,평화사절단자격있나(<동아일보>2011.05.06)_51
北‘비밀접촉’협박은김정일노쇠화반증_54
국정원반세기를말한다(<뉴데일리>2011.06.14)_58
김정일의건강징후심상치않다(<데일리엔케이>2011.07.04)_62
김정일에‘국방위원장’호칭써줄필요없다(<데일리엔케이>2011.07.26)_65
차기대법원장에게바라는것(<미래한국>2011.09.05)_69
왕재산사건,안보대응능력높이는계기로삼아야(<조선일보>2011.09.06)_72
가오리를홍어라고우기는사람들(<미래한국>2011.11.16)_74
중국최고지도자부인들과김일성·정일부자(<조선일보>2011.10.31)_78
한반도가중대국면에다가서고있다(<데일리엔케이>2011.12.20)_80
북한의유일사상과명진스님(<미래한국>2011.12.27)_85

<2012년>
김정은의군부의존결국부메랑이된다(<데일리엔케이>2012.1.10.)_90
탈북주민들의운명(<한국일보>2012.03.15)_93
김정은에겐기대할것이없다(『북한』지2012년5월호)_95
6·25호국영령들앞에떳떳한나라가되자(<한국일보>2012.06.22)_107
김정은도인민의배고픔보다제입맛앞세워(<데일리엔케이>2012.08.27)_110
값싼노동력해외송출로연명하는김정은(『북한』지2012년8월호)_113
내우외환이겹친북한의당창건기념일(<한국일보>2012.10.08)_123
북한은대선개입으로얻을것이없다(<한국일보>2012.11.15)_126
북한의대선개입되레역풍불수있다(<데일리엔케이>2012.11.21)_130
북한의내우외환,끝이보이지않는다(『북한』지2012년11월호)_134
북한의봄은언제올것인가(<한국일보>2012.12.15)_144

<2013년>
구멍뚫린북핵정보수집(<한국일보>2013.02.13)_148
김씨일가핵DNA타고났다…대북총력대응필요(<데일리엔케이>2013.02.15)_151
핵개발이북한붕괴앞당긴다(<미래한국>2013.02.18)_155
탈북주민들의운명(<한국일보>2013.03.15)_164
도를넘은북한의대남언어폭력(<문화일보>2013.04.11)_169
북·중혈맹도영원한것이아니다(『북한』지2013년4월호)_172
대북심리전활동강화해야한다(<조선일보>2013.05.23)_182
국회의원면책특권의한계(<한국일보>2013.06.12)_185
국정원국조(國調),정략배제해야(<문화일보>2013.06.26)_188
친북·좌파의정보기관무력화엄정대응해야(<데일리엔케이>2013.07.22)_191
순탄치않은북·중관계(『북한』지2013년7월호)_195
여야는상생의정치로가야한다(<한국일보>2013.07.27)_203
국정원정쟁언제까지(<파이낸셜뉴스>2013.09.13)_206
국정원댓글사건의본질은(<미래한국>2013.09.25)_209
국정원대공수사권존폐(<한국일보>2013.09.25)_215
“대북제재효과없다”野주장,사실과달라(<조선일보>2013.10.22)_221
김정은의기행적북한통치(『북한』지2013년11월호)_223
정보기관통합·강화가세계적추세(<문화일보>2013.12.06)_232
장성택처형과국정원개혁(<서울신문>2012.12.26)_235

<2014년>
정보기관이제대로일할수있도록해줘야(<세계일보>2014.01.28)_240
김정은의통치자금이말라가고있다(<조선일보>2014.02.06)_243
김정은의비자금이고갈되고있다(『북한』지2014년2월호)_245
한국의‘빌게이츠’는어디에있나(<파이낸셜뉴스>2014.03.26)_256
북인권더적극대응해야(<문화일보>2014.05.09)_259
돌파구못찾는북·일관계(『북한』지2014년6월호)_262
몸값올리려는탈북자첩보경계해야(<조선일보>2014.07.21)_271
세종대왕은스파이활용의달인(<조선일보>2014.09.06)_273
정치권의도넘은국정원때리기(<문화일보>2014.09.19)_275
김정은의금고지기,리수용의해외순방목적은?(『북한』지2014년9월호)_278
국정원정쟁언제까지(<파이낸셜뉴스>2014.11.03)_288
대북제재국제공조더강화해야(<문화일보>2014.12.19)_291

<2015∼2016년>
이석기대법원판결에대한몇가지제언(<데일리엔케이>2015.01.26)_296
북한의외화벌이임금착취실태(『북한』지2015년2월호)_300
국가최고정보기관수장의자격(<문화일보>2015.03.13)_309
김정은,대접받으려면저급한욕설부터멈추라(<데일리엔케이>2015.03.30)_312
‘세월호괴담’퍼트리는불순세력척결해야한다(<데일리엔케이>2015.4.30)_317
안만나니만도못한이산상봉방식바꿔야(<데일리엔케이>2015.05.26)_321
신은미,김정은정권의꼭두각시역할그만해야(<데일리엔케이>2015.06.19)_325
메르스비난하는북의의료수준(<문화일보>2015.06.19)_330
북한은간첩조작극을중지해야한다(『북한』지2015년6월호)_333
국정원에대한정치공세로고유권한마비시켜선안돼(<데일리엔케이>2015.07.21)_340
野‘민간인사찰’주장은시대착오(<조선일보>2015.07.22)_344
이희호방북논란과북한도발(<데일리엔케이>2015.08.12)_346
북재도발땐‘공세적전략’추진해야(<문화일보>2015.10.05)_350
북한은억류종교인을조속히석방하라(<조선일보>2016.01.04)_353
김정은남위협과야당의테러방지법발목잡기(<데일리엔케이>2016.02.28)_355
북의핵물질·기술유출도차단해야(<문화일보>2016.03.09)_359
북한,당대회앞두고체제불만확산(<조선일보>2016.04.27)_362

맺는말_364

출판사 서평

소신있고날카로운비판으로정의사회를구현하는일만이지식인에게부과된유일한과제다!
건전한좌파와의동행을꿈꾸는북한전문가송봉선교수의쾌도난마칼럼모음집

고려대북한학과겸임교수이자칼럼니스트인저자송봉선은자유를사랑하는지식인모두가북한의김씨3대독재체제에대해필봉으로역사에고발하기를바라는간절한마음으로,5년에걸쳐이칼럼들을썼다.
“이제우리는후세들에게대한민국은바르게태어났고바르게갈것에대한방법론을제시해야하고어두운구석을들추어내야한다.”는저자의말에서알수있듯,그는북한김씨부자의악행을고발하고,국정원문제며세월호문제,종북좌파에대한비판등국내에서정쟁이된여러가지사안들에대해그자신의생각을거침없이밝히고있다.
그리고이모두는북한의세습독재정권이소멸되어북한주민들이자유를얻고,남북통일이앞당겨지고,대한민국의올바른방향에대한탐색이자방법론으로귀결되고있다.
저자는칼럼니스트김대중의말을빌려“건방지지않은,싸가지있는,중후한,심도있는좌파와공존해야한다.”고말한다.정권을잡은우파가“보수우파만의입장을취해서는안되고,좌파들과생각을바꾸어담아내는생각도가져야”대한민국을발전시킬수있다는것이다.또한“우파정당은좌파정당에게건방져서는안되고심도가있어야한다.”고강조한다.
한마디로그의칼럼은대한민국의건전한발전을위한저자나름의흔들림없는소신으로그어디에도걸림이없는날카롭고통렬한비판적시각을견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