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고경봉은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한물결이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정년 후 명예교수로 있다. 현재 수원중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장이며, 국제적으로는 International College of Psychosomatic Medicine(국제정신신체의학회)의 재무이사, 국제학술지 의 편집 위원을 맡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정신신체의학회 및 대한스트레스학회 고문이며, 한국정신신체의학회장, 세계정신신체의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스트레스와 정신신체의학』, 『Somatization and Psychosomatic Symptoms』(편저), 『세상의 온갖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분노가 죽인다』(편역 공저)가 있으며, 환인정신의학상(1, 8회), 백합학술상,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을 수상하였다.
영혼 비는 사랑이야 -1 014 비는 사랑이야 -2 015 나비와 꽃 017 사랑이란 018 빚진 자 020 시선이 건넨 편지 022 평화 024 기적 026 점과 선 028 자기 절제 030 하나님 032 십자가의 어제와 오늘 034 무궁화와 십자가 036 힐링 037 찾거든 원하거든 038
행복 행복이란 040 반쪽의 소중함 042 눈물은 사랑 043 휠체어를 탄 여인과 남편 044
삶 빛의 속삭임 048 구멍 난 시간 049 마네킹 순례 050 틈새 051 침묵 052 사이로 054 글자 한 자 056 칼과 기도 058 마지막 가는 길 060 기다릴 수 있다면 062 반만 웃자 064
추억 옛이야기 066 물총새 067 우정 068 눈 감으면 070 추억의 여정 071 기차를 기다리는 소녀 072 기다림 073 어머니의 일생 074 아버지 076
몸 발바닥 080 마음 따라 몸 따라 082 잠자고 나면 083 아프고 싶어라 084
자연 잡초의 시선 088 작지만 위대하다 090 강아지풀 092 깨달음 093 소리 094 바람 096 스마트폰과 텅 빈 하늘 098 꽃병 속의 장미 099 뭉게구름과 꿈 100 태양의 미소 101 잎사귀와 바람 102 발 호강 104 사랑의 흔적 105 지리산 107 산 109 특별한 비빔밥 111 별과 나 113 장가계 114
봄 가는 봄 116 봄 길 117 이름 모르는 꽃의 미소 118 봄의 코스 메뉴 120 빈 의자와 그늘 121 오월의 그림자 122 창조의 비밀 123 마음의 계절 125 봄의 미소 127
여름 한여름의 위안 130 한여름 대낮 131 무창포의 밀물 132
가을 가을 묵상 136
겨울 눈 오는 날의 상상 140 겨울 둥근 달 141 눈을 밟으면 142 봄을 기다리는 나무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