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 조희전의 첫 시집 『시가 말을 걸었다』 이후 가지고 있던 몇 년의 공백. 저자는 그 사이에 겪은 수많았던 경험과 고뇌를 담아 빼곡히 시로 적었다. 그의 시를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 주고 이별한 이를 위로하는 마음을 잔잔히 전한다.
장미의 이름 (한순간 인생의 나락을 경험한 이들에게 전하는 공감과 힐링의 메시지 | 조희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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