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 (자작시-현대시조집)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 (자작시-현대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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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는 춘천의 사계절을 사랑하는 시인 안혜영의 알록달록한 70편 시 모음집이다. 저자가 시댁에 있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시로 담아낸 작고 아담한 시집으로, 비 온 후 풀꽃 향기에 젖어드는 자연주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안혜영

저자안혜영은원광대학교서예학과를졸업했다.
건국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한자지도사자격을이수하고,강원서예대전서예초대작가로작품활동중이다.
2016년<문학광장>9,10월호에60기시조시인으로등단했다.
현재<문학광장>문인협회회원이며,한국미협회원,춘천미협회원이다.

목차

여는글/4

1부신촌리에서/15
1.春雨中曉書
-봄비내리는중새벽글씨-17
2.春雨來聲-봄비내리는소리-18
3.筆頭生花-붓끝에서꽃이피다-19
4.淸明-맑고밝은날-20
5.觀明日出-일출을바라보며-21
6.鵲-까치의여행-22
7.신촌리에서뻐꾸기소리-23
8.신촌리의曉日-24
9.짬뽕한그릇-25
10.秋夕前夜-26

2부오솔길따라서온풀꽃香氣/29
11.앵두나무-31
12.未明-32
13.退筆-33
14.蘭草-34
15.蟬-매미-35
16.돌祝詩
-딸아기천사소현이에게-36
17.자장가-37
18.맨드라미의열정-38
19.촛불의기도-39
20.오솔길따라서온풀꽃香氣-40

3부산에들에서/41
21.코스모스의미소-43
22.봉선화追憶-44
23.立秋에서서-45
24.자색목련화-46
25.대포항풍경-47
26.秋夜月下丹楓
-가을밤달아래붉은단풍-49
27.석류-50
28.희망의아리수-51
29.나팔꽃-53
30.和睦-54

4부꿈속터널/55
31.<특별한詩하나>한번뿐-57
32.성탄절-성탄의기쁨-59
33.새해아침맞이-60
34.쉽게쓰인詩-61
35.네잎클로버-62
36.서리꽃-63
37.행운나무-65
38.호떡굽기-66
39.토스트-68
40.눈꽃송이-69

5부꿈따라길따라/71
41.회색도시-73
42.장미꽃다발-76
43.겨울까치집-77
44.펜-pen-78
45.대나무-79
46.勸學文精進-80
47.씨앗-81
48.붕어빵-82
49.마음-83
50.묵향이가득한서재-84

6부봄이오는소리/85
51.딸기-87
52.꽃별-88
53.봄이오는소리-89
54.文房四寶-90
55.핸드폰-91
56.家和萬事成_5행시-92
57.靑松-93
58.도미노-94
59.石蘭-석란-95
60.떡국-96

7부자화상/97
61.소나기풍경-99
62.밤송이따다가-100
63.秋夜雨中_가을밤비오는중에-101
64.더하기&빼기&곱하기&나누기법칙-102
65.자화상-103
66.플라타너스낙엽지는노래-104
67.메주-106
68.귀뚜라미-107
69.筆_붓-108
70.書-109

*書藝作品_觀明日出/110

닫는글/111

출판사 서평

비온후풀꽃향기에젖어드는자연주의감성을느낀다!
춘천의사계절을사랑하는시인안혜영의알록달록한70편시모음


시댁에있으면서소소한일상을시로담아낸작고아담한시집입니다.
시댁앞포장길을지나면작은오솔길이있는데비온후작은풀숲을걸을때마다일어나는그윽하고향기로운풀꽃향기가시상들을떠올리게합니다.
도시의바쁜일상을잠시내려두고저의소소한일상을담은시가독자분들께풀꽃향기가주는선물이되길바랍니다.
휴식같은글숲을걸으면서비온후에풀숲에일어나는풀꽃향기에잠시머무르는시간이되었으면합니다.

기지개를켜듯어느새꽃망울진
나뭇가지마다봄이오는소리듣고
손짓하며인사하는새싹들이반가워라

\'봄이오는소리\'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