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윤희 시집 『차려진 기억』. 시인 조윤희는 앞을 잘 볼 수 없는 장애인이다.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는 누구보다 많은 기억들이 있다. 그에게는 시력을 잃기 전에 본 세상이 전부였기에, 그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어 51편의 시로 살려냈다. 잘 차려진 그의 기억은 매일 많은 것을 스쳐 지나는 우리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상기시킬 것이다.
차려진 기억 (조윤희 시집 | 눈으로 볼 수 없는 세상을 마음으로 써내려가다)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