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물리학 (죽음을 치유하는 의학)

영혼의 물리학 (죽음을 치유하는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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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혼의 물리학』은 생존과 윤회에 관한 양자 모델에 관한 각종 실험과 경험적 증거들을 보여준다. 이 작업을 통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은 ‘영혼적 실체라는 이원적 세계가 있다면, 그런 세계가 물질적 실체와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질문과 답을 반복적으로 주고받으며 영적 실체에 관한 이론을 모색하는 그의 노력은 모든 것을 물질의 잣대로만 평가하는 현대인들에게 마음과 영혼이라는 문제를 집요하게 던져놓는다. “죽음은 물건과 소유물, 사람과 관계가 당신을 홀로 남겨두는 조용한 구석”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죽음을 치유하는 의학’은 물신 숭배에 젖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저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다.
저자

아미트고스와미

저자아미트고스와미는이론핵물리학자로서,1964년인도캘커타대학에서물리학박사학위를받았고,조기에미국으로이주하여연구활동을시작했다.오레곤대학이론물리학연구소멤버로서32년동안물리학을가르쳤다.38세때부터양자우주론,양자측정이론,그리고심신문제에관한양자역학의적용에관해연구를시작했다.2004년<양자물리학의이해(WhattheBleepDoWeKnow?>라는영화에출연한후언론이가장많이인터뷰하는,잘알려진과학자들가운데한사람이되었다.또한이후의다큐멘터리영화<달라이라마르네상스(DalaiLamaRenaissance)>에출연했다.2009년발표된다큐멘터리<퀀텀행동주의>의주인공이기도하다.
2003년교수직에서은퇴한고스와미박사는현재미국뿐아니라전세계에서강연활동을펼치고있다.그는현재노에틱사이언스연구소의자문위원회위원이며,해당연구소에서1988년부터2000년까지수석학자로서연구활동을한바있다.HowQuantumActivismCanSaveCivilization,TheQuantumDoctor,PhysicsoftheSoul,GodisNotDead,TheVisionaryWindow,QuantumEconomics:UnleashingthePowerofanEconomicsofConsciousness,TheEverythingAnswerBook등다수의저서가있다.

저자홈페이지:amitgoswami.org

목차

·머리말/04
·옮긴이의말/09

제1부.죽음으로부터불멸로/13
제2부.『티베트사자의서』는옳다.이것을증명하는것이우리의임무이다/39
제3부.비국소성과윤회:나의아내와의무신경한대화/71
제4부.비국소적창문:『티베트사자의서』를현대적용어로/83
제5부.윤회의이야기에양자비국소성보다더나은것이있을까?/97
제6부.우리는하나이상의신체를가지고있는가?/125
제7부.양자모나드/155
제8부.『티베트사자의서』의완전한이야기/183
제9부.자아로부터진화하는양자모나드로:삶의새로운맥락의개발/201
제10부.죽음요가:창의적죽음/231
제11부.질문과대답/253
제12부.불멸의물리학/275
제13부.유에프오연구(UFOlogy),불멸그리고진화/299

·끝맺는말영혼의아홉가지생애/313
·용어/319

출판사 서평

육체가소멸하는순간,과연영혼도사라지는걸까?
이론핵물리학자고스와미박사가양자기억의관점으로살펴보는사후의생존과불멸,그리고윤회

유한한삶을사는우리인간은죽음을두려워하고불멸의삶을추구한다.현대물질주의과학은이런개인적불멸의추구를‘불멸을위한과학법칙’의추구로대치했다.하지만과학적성취가인간의불멸에대한추구를변화시키진못했다.그래서여전히다양한방식으로불멸을추구한다.불로초같은죽지않는약의개발을시도하거나,노화메커니즘을막아늙지않는신체적불멸을추구하거나,또는사후의명성을통해불멸의존재가되고자한다.그런가하면,기독교인들은신의은총에의한물리적신체의부활을이야기하고,영적철학자들은해방을위한영적추구를통해시간밖에서의불멸을이야기한다.
이론핵물리학자인저자아미트고스와미가주장하는것은마지막견해,곧시간밖에서의불멸이다.그가말하는사후의생존과윤회의중심이론은‘양자기억’이라는개념에의존한다.즉기억은학습에의한것이어서국소적으로뇌에있지않고,시공간밖에비국소적으로존재한다고그는본다.신호나에너지의전이없이시공간을가로질러이전될수있는게양자기억이라는것이다.
물질기반의고전물리학에도전장을던지며양자물리학적관점을견지하는저자는이책에서생존과윤회에관한양자모델에관한각종실험과경험적증거들을보여준다.이작업을통해그가던지는질문은‘영혼적실체라는이원적세계가있다면,그런세계가물질적실체와어떻게상호작용할수있는가?’하는것이다.이질문과답을반복적으로주고받으며영적실체에관한이론을모색하는그의노력은모든것을물질의잣대로만평가하는현대인들에게마음과영혼이라는문제를집요하게던져놓는다.“죽음은물건과소유물,사람과관계가당신을홀로남겨두는조용한구석”이라고말하는그의‘죽음을치유하는의학’은물신숭배에젖은우리현대인들에게저너머의세상을바라보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