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노성배 시집 『한때 꽃이었으면 된다』. 시 속에 잠재한 시상들과 삶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이 숨 쉬는 그 자체로 『약해지지 마』란 시집을 출간한 일본의 ‘시바타 도요’ 같은 시인이 한국에도 건재하다는 나름의 생각과 함께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노성배 시인은 ‘시바타 도요’처럼 순수 그 자체의 아름답고 진솔한 시를 창작해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근모 시인의 해설 중
한때 꽃이었으면 된다 (노성배 시집 | 달력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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