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22년 차 워킹 맘, 퇴직 후 진짜 인생을 만나다)

여자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22년 차 워킹 맘, 퇴직 후 진짜 인생을 만나다)

$13.16
Description
『여자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의 저자 김명숙은 아이 둘을 키우며 1억 이상의 연봉을 받던 슈퍼우먼이었다. 물론 1억이라는 연봉은 거저 얻은 게 아니었다. 매일 아침 7시에 회사 문을 열었고, 밤 12시에 회사 문을 닫고 나왔다. ‘9 to 6’는 잊었다. 매일 아침 먹거리를 준비하며 노력한 끝에 젊은 여자 지점장을 못 미더워하던 사원들의 마음도 얻었다. 이런 노력은 두 아이를 키우며 하기엔 벅찬 것들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모든 걸 쏟았기에 고졸 사원으로 시작해 지점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녀는 성공적인 워킹 맘의 삶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회사에서 퇴사를 권고받았다. 갑작스러웠고, 회사 없는 인생이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퇴직한 지 3년이 지난 현재 그녀는 대학원 공부와 강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매일 아침 8시, 회사 책상이 아닌 거실 책상으로 출근한 덕분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일하는 엄마-일=엄마’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워킹 맘들과 은퇴 직장인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김명숙

저자김명숙은1973년경북영덕대진리바닷가에서출생하여그곳에서자랐고,현재영남대학교경영대학원에서인사조직을전공하고있다.
교보생명보험㈜에공채로입사하여근무하면서여사원출신으로지점장에도전하여5년간FP지점을경영했다.그런데22년7개월간근무한직장에서어느날갑자기명예퇴직을하게된다.생각지도않게퇴직을하면서평범한엄마로생활하게됐다.
퇴직후3년간의시간동안경력단절을넘어인생2막을준비하고새롭게출발하는데성공하게된다.
아이들에게공부하는엄마,꿈을향해도전하는모습을몸소보여주며,진로진학상담사,독서경영,3P바인더프로과정,경력단절여성직무소양교육관련강의활동을활발하게하고있다.
아이를잘키우고있는엄마의이야기,자기경영을통해성장·변화할수있었던이야기를담아모든사람들이인생2모작을성공적으로준비할수있도록돕고자한다.이책에는1만시간배움의시간을통해알게된것들이담겨있다.

독자여러분과더많은이야기를공유하고싶습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actionchange.kr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actionchange

목차

들어가는글_004

제1장엄마의인생
언제부터엄마가되는가_014
엄마라는이름의무게_022
왜엄마는늘속상한가_029
엄마가되고서야비로소엄마를그리다_036
아버지를먼저보내고_043
가지많은나무_051
엄마의앨범_057

제2장여자에게직업이란
22년하고도7개월_068
어느날,퇴직_075
직장생활이나에게남긴것_081
우리는왜일을하는가_088
가장이라는짐의무게_094
두배로노력해야보통이된다_100
여성지점장이아닌동료지점장일뿐이다_106

제3장지금에충실한삶
미래를준비하는시간들_116
어쩌면지금,가장행복한순간_121
엄마,그리고직장인_127
내가살아갈수있는최고의시간_133
내가보내는시간이내인생임을_139
고3엄마의마음_145
몸에생기불어넣기_151

제4장더넓은세상을향해
퇴직후비로소만나게된세상_160
나는여전히일하고있다_166
공부하는삶_171
기록으로남기는삶,3P바인더_176
독서를통한성장_181
예쁜음식점과핸드드립커피_187
열손가락의비밀_193

제5장새로운인연들
대학원공부를시작하다_204
함께하는사람들_210
사람은혼자서살아갈수없다_215
내인생의의미_222
최근에만난사람들속에파트너가있다_228
함께아이를키우는엄마들_233
3P바인더를통해만난인연들_240

마치는글_246

출판사 서평

끝없는호기심과도전만이
여자를성공으로이끈다!

1억이상의연봉을받던워킹맘이
퇴직후에발견한‘또하나의인생’성공스토리

‘일하던엄마’가‘일’을그만두면‘엄마’만남는것일까?그렇지않을것이다.엄마도사람이고,여자이기때문이다.회사를그만둬도사람으로서의,여자로서의삶은계속된다.
저자김명숙은아이둘을키우며1억이상의연봉을받던슈퍼우먼이었다.물론1억이라는연봉은거저얻은게아니었다.매일아침7시에회사문을열었고,밤12시에회사문을닫고나왔다.‘9to6’는잊었다.매일아침먹거리를준비하며노력한끝에젊은여자지점장을못미더워하던사원들의마음도얻었다.이런노력은두아이를키우며하기엔벅찬것들이었다.하지만그렇게모든걸쏟았기에고졸사원으로시작해지점장으로성장할수있었다.성공적인워킹맘의삶이인생의전부인줄알았다.
그런데그런회사에서퇴사를권고받았다.갑작스러웠고,회사없는인생이당혹스러웠다.하지만퇴직한지3년이지난현재그녀는대학원공부와강의로바쁜나날을보내고있다.매일아침8시,회사책상이아닌거실책상으로출근한덕분이다.그녀의이야기를읽다보면‘일하는엄마-일=엄마’가아님을알게될것이다.워킹맘들과은퇴직장인들에게의미있는메시지를줄것으로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