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구나 지금 당장 죽고 싶고, 죽으면 이 모든 고통이 끝날 것 같은 순간이 한 번쯤은 찾아온다. 저자 역시 짧다면 짧은 인생 속에서 남들이 경험하기 힘든 고난의 시간을 연속적으로 겪으며, 사람에 상처받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저자는 그럴 때 죽지 말기를, 어떤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부디 죽지 말고 살아서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사랑을 전하길 당부한다. 암담한 순간에도 반드시 희망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인연이 나타나 자신을 구해주기도, 용기를 주기도, 아니면 본인이 누군가의 빛이 될 수도 있다고 전한다.
사람이 답이다 (하옥선 에세이 |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치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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