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에는 시험에 나오지는 않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한 화젯거리가 가득하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기록된 사실과 그에 따른 가설 그리고 증거들을 차근차근 제시한다. 동서양 지명은 어떻게 붙여진 것인지, 감자탕과 부대찌개는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 프레첼이 왜 종교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 등 호기심을 자극할 소재를 다루면서도 무겁지 않다. 그야말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한 가지 사실을 바라보는 여러 시선과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이해 폭을 넓히고자 했다.
식탐 많은 윤 교수의 역사 오디세이 (문화와 음식 속에 숨은 인문학을 즐기는 오감만족 에세이)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