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5: 광야의 단비

예스 5: 광야의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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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예스. 5: 광야의 단비』의 저자 임동훈 목사는 한국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1956년 경상북도 영양군 화천에서 태어나 빈한한 유년 시절을 보내다 15살 되던 해에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신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정신적 장애까지 얻는다. 그 후 상경하여 온갖 직업을 전전하다가 어렵사리 1979년 10월 공무원이 되지만 동생이 군대에서 의문사하고,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 거액의 변상금을 부과받는 등 난관이 이어진다. 그로 인해 누적된 빚을 갚기 위해 살던 아파트를 팔고 비닐하우스에서 살다가 홍수에 가재가 떠내려가고 번번이 사업에 실패하면서 가정마저 깨지는 절망의 상황. 어렵게 만난 사랑하는 이와도 이별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연까지 이어진다. 이 책에서는 개척교회를 열었다가 실패한 후 신용회복위원회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고 동두천의 상가 건물을 계약하고 재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저자

임동훈

저자임동훈목사는1956년영양에서태어났다.1979년부터2000년까지국가공무원으로근무하고명예퇴직을했다.1985년신학교를졸업하고서울방배동에서사역을시작했다.2001년부터한국달리다굼선교회감사로,2006년부터예수나라공동체청지기로,2007년부터영덕가산교회담임으로섬기고있다.
예수나라공동체(JesusNationCommunity)는KAICAM(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소속으로2006년복음주의선교단체로설립되었다.헌금없고조직없고권세없는공동체로서자비량섬김을실현하며,모든가족을제자로양성하여국내외로파송하며,미전도지역에교회를개척하여지원함으로써,초대교회정신을이어가고있다.

목차

글머리에/4

제21편갈급한심령/009
722.황금들판723.묵은밭724.소라725.위로(1)726.예수원727.성경가방728.연한풀729.의자(1)730.자투리땅731.차(2)732.목적지733.한(恨)734.가금류735.지도자736.가운737.빵738.시유지739.밤740.곱살741.원수742.군고구마743.세탁물744.청운의꿈745.폭풍우746.손(1)747.계약(1)748.종(鐘)749.승부수750.계시

제22편요한의노래/043
751.역사(役事)752.로고753.쌀밥과쌀떡754.연체755.복줄나무756.기운757.개나리758.뿔759.통장760.새살761.해고762.정의도래763.설교자764.잠바765.수문766.웅대한봉767.재테크768.혼란769.광야의싹770.찬송가연주771.성탄절772.출입사무소773.검정고무신774.요한의노래775.성령의단비

제23편반석을위해/077
776.새나라777.위기와기회778.교단과직분779.황소780.종이학781.건축공사782.백의천사783.전산입력784.캥거루아가씨785.개명786.의지와오만787.주님의마음788.복음전파789.세얼굴790.스토커791.순례자792.불안과초조793.우주30794.자매의서류795.옛날생활796.출판사797.돈벌레798.하늘의보물799.주님의일꾼800.주의이름801.형제의기도802.깊은발자국803.반석을위해804.엄청난시련

제24편맘몬의노예/113
805.하나의목표806.시험하는자807.아버지의기도808.기막힌연기809.천상의음악810.생각의함정811.선조의무덤812.안성맞춤813.엘리베이터814.외침과해방815.오직믿음816.기도대장817.흉측한아이818.병든돈819.하나님의나라820.항상섭리821.마귀의덫822.입구와출구823.맘몬의노예824.거듭난새것825.맘몬의우상826.쓰디쓴잔827.불행의근원

제25편광야의단비/147
828.그래프829.선인장꽃830.산모의산고831.안개은혜832.산뜻한날씨833.머플러834.하늘만우러러835.삶과죽음836.마지막펀치837.고난의잔838.용기가필요해839.성화도래840.광야의단비841.블랙홀842.까치의소식843.최고경영자844.내기골프845.빈잔의생수846.고독한믿음847.규율반장848.승리의빛849.눈물의씨앗850.자승자박851.무심한세월852.직분과신분853.양보의영성854.세상속으로855.보험사이벤트856.세상의법857.미련한신자858.조촐한다과회

찾아보기/196
『예스1,휴먼드라마』/198
『예스2,소망의불씨』/200
『예스3,밀알의소명』/203
『예스4,희망의나래』/206

출판사 서평

작은믿음하나를붙들면어떤고난도능히헤쳐나갈수있다!
『예수복음』저자임동훈목사의감동신앙고백,그다섯번째이야기

이책의저자임동훈목사는한국전쟁의상흔이채가시지않은1956년경상북도영양군화천에서태어나빈한한유년시절을보내다15살되던해에불의의사고로한쪽다리를잃고신체적장애뿐만아니라정신적장애까지얻는다.그후상경하여온갖직업을전전하다가어렵사리1979년10월공무원이되지만동생이군대에서의문사하고,어렵게들어간직장에서거액의변상금을부과받는등난관이이어진다.그로인해누적된빚을갚기위해살던아파트를팔고비닐하우스에서살다가홍수에가재가떠내려가고번번이사업에실패하면서가정마저깨지는절망의상황.어렵게만난사랑하는이와도이별해야하는안타까운사연까지이어진다.이책에서는개척교회를열었다가실패한후신용회복위원회에개인회생을신청하고동두천의상가건물을계약하고재기를시도하는모습이그려진다.
하지만시련은여전히계속된다.사람에게속고이용당하며빚에허덕이고건강문제로힘겨워한다.그가운데에서도부질없는욕심을버리고고독한믿음을붙들고하나님께나아가고자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