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이 오십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삶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었음을 깨닫다! 30여 년간 신앙생활을 한 여성이 문득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몸이 많이 아팠던 어린 시절, 선교사 님의 기도와 보살핌으로 병이 나았던 저자는 고등학교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그녀는 힘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삶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풍성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 이후로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막상 편지를 쓰기 시작하니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드릴 감사는 끝이 없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쓴 것이 아닌 하나님께 드리려는 것이었기에 거짓을 쓸 필요도, 화려한 수식을 달 필요도 없었다. 아이처럼 솔직할 수 있었다. 그 글이 모이고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30년 가까이 교회생활을 해 왔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자임을 고백하는 그녀의 글은 여러 신앙인들의 마음과 같을 것이다. 아이같이 솔직한 고백을 담은 이 책은 기도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을 닮아 있다.
그 이후로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막상 편지를 쓰기 시작하니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드릴 감사는 끝이 없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쓴 것이 아닌 하나님께 드리려는 것이었기에 거짓을 쓸 필요도, 화려한 수식을 달 필요도 없었다. 아이처럼 솔직할 수 있었다. 그 글이 모이고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30년 가까이 교회생활을 해 왔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자임을 고백하는 그녀의 글은 여러 신앙인들의 마음과 같을 것이다. 아이같이 솔직한 고백을 담은 이 책은 기도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을 닮아 있다.
내 기도의 향기 (평생 나를 붙들어 준 하나님께 드리는 어린아이 같은 고백)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