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도의 향기 (평생 나를 붙들어 준 하나님께 드리는 어린아이 같은 고백)

내 기도의 향기 (평생 나를 붙들어 준 하나님께 드리는 어린아이 같은 고백)

$12.80
Description
나이 오십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삶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었음을 깨닫다! 30여 년간 신앙생활을 한 여성이 문득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몸이 많이 아팠던 어린 시절, 선교사 님의 기도와 보살핌으로 병이 나았던 저자는 고등학교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그녀는 힘들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삶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풍성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 이후로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막상 편지를 쓰기 시작하니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드릴 감사는 끝이 없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쓴 것이 아닌 하나님께 드리려는 것이었기에 거짓을 쓸 필요도, 화려한 수식을 달 필요도 없었다. 아이처럼 솔직할 수 있었다. 그 글이 모이고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30년 가까이 교회생활을 해 왔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자임을 고백하는 그녀의 글은 여러 신앙인들의 마음과 같을 것이다. 아이같이 솔직한 고백을 담은 이 책은 기도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을 닮아 있다.
저자

이지연

저자이지연은어려서척추에결핵이와서수술을받았지만수술후전신마비가왔다.어디를가도가능성이없다고,한해를못넘기고죽을아이라고했지만마산아동결핵요양원에서영국선교사인배도선원장님을통하여예수님을만나고회복했다.하나님의은혜를입은자였지만또하나님을잊어버리고살기를잘했던자였다.
부산이사벨여고를다니면서잊고살던하나님을다시만나게되었지만믿지않는남편을만나결혼하면서또다시하나님을떠나살기도했다.
그러나인생의힘든시기를맞이하고하나님께다시돌아왔다.스스로하나님을떠나서는살수없는자임을깨달으면서교회에서양육과제자훈련을받게되었고하나님의계획하심과일하심을볼수있었다.
지금은부산행복한교회에서셀리더로섬기면서날마다나의하나님을만나고있다.
지은책으로『꽃길보다내인생』이있다.

목차

들어가는글

하나내이름아시죠?
그땐그랬었지
참못됐다,내마음
완악한마음
표현하는사랑
하나님도나와같은마음
여호와인줄아는마음
아프니까
나는
애정결핍
욕심
돌이키지않는죄
대청소
착각
내가슴속그리움은누구?

둘선물같은삶
하나님도그렇지요?
나를먹이시는하나님
온집안이다믿는구원의역사
하나님은나의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징표
하나님이나의꿈입니다
좋은선생님
하나님마음을본다
말대로되는삶,신난다
흔적
하나님은나의빽
사도신경

셋나를훈련하다
즉시순종
버티기가필요할때
무엇을보느냐
네눈이너를범죄하게하거든
돈을훈련하다
너는소경을인도하는소경
솔로몬이마음을돌려
바보인가요
훈련도두배
기도하는모세처럼
처음만들기

넷빛을들고세상으로
기쁜소식

동행
교회의가족이된다는것
내가얼마나깨끗한데
하나님이주시는만나
빚진자의마음으로
나잇값을할때
내가짝을챙기는자니이까
속사람이강건해야흔들림이없다

다섯우리는모두누군가의길이된다
특별한길
아픈줄을알아야
한사람
말처럼된단다
내가글쓰는방법
내가쓰는한줄의글
내가걸었던길
마음에도길이있다

그럼참좋겠다
사람도길이다
칭찬은너를웃게해
우리는모두누군가의길이된다
주인바꾸기
뻔한소리
내마음대로

여섯예전일기장에서
넌모르지만난아는것처럼
응답하시는주님
너나잘해라
그리스도예수의마음
내얼굴이전도지
내입술만빌려서
주가쓰시겠다하라

마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