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는 동안 슬픔은 계속 되지만,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당신은 눈시울을 붉히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게 될 것이다. 별난 교사 김춘현이 경쟁에 지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감동스토리 25편 [눈물로 쓴 교실편지 두 번째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김춘현 선생님의 정다운 이야기 속에는 팍팍한 세상과 고단함뿐인 현실에서도 절대로 놓을 수 없는 한 가지, 희망이 가득 담겨 있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 삶의 무게에 힘들어하는 모든 부모님들과 희망을 잃지 않으며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어 펜을 들었다. 이 책의 첫 장을 펴는 순간 누군가는 살아온 지난날을 추억하며 공감할 것이다. 또 누군가는 이야기에 담뿍 빠져들어 긴 여운으로 하루를 보낼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나의 소중한 이에게 전화를 걸고 안부를 묻고 싶은 따뜻한 손난로 같은 책이다.
눈물로 쓴 교실편지 두 번째 이야기 (고난의절벽에서 한줄기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보통사람들의 가슴시린 이야기 | 김춘현 에세이)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