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의 여행 (박영대 시인이 들려주는 빛나는 마음의 여행기)

나에게로의 여행 (박영대 시인이 들려주는 빛나는 마음의 여행기)

$13.00
Description
삶에서 이리저리 부딪치고 마모된 마음을 치유하고 싶을 때, 박영대 시인과 함께 걸어 보자. 『나에게로의 여행』은 시인이 스스로에게 던져 본 원초적인 물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로부터 시작한다. 시인이 얻은 해답과 그 기쁨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낯선 길가에 홀로 피어 반가운 들꽃 같은 시로 가득하다. 보는 이에게 정해진 답과 억지 희망을 조르지 않아 더욱 편하다.
저자

박영대

진주에서태어나고자랐으며현재까지살고있다.젊은한때를부산에서방황하며보냈었다.해운대와광안리의밤바다,거제리와연산동,가야와서면의거리를오가면서거칠게젊음을허비했다.비록힘든나날들이었지만사랑하는아내를만난곳이기도하다.진주국립경상대학교건축공학과를우여곡절끝에11년만에겨우졸업,그덕분으로아직먹고살고있다.공무원문학으로등단(시부문)하여현재진주문인협회회원으로활동하고있으며,먹그림을좋아해서매화를잘그리시는양천김성임선생님에게가르침을받고있다.

목차

머리말|04

1부
여행|13
어둠|15
힘내세요그리고걱정말아요|17
내가무심코던진돌이|18
길위에서길을찾는사람들|20
안개의뿌리는불안이아니다|21
맘|22
사람이그리운가요|24
겨우나는아니다|25
비,바람을기억하다|26
한번쯤남을위로해줄수있는사람이었으면|28
생각은믿을것이못됩니다|30
지금이순간을살자|32
취한눈으로사물을보다|35
바라보는대로보인다|36
비내리는날|38
마음의길|40
내얼굴을바라보니|42
일기|43
어디를끊임없이가지않으면불안한|46
오늘하루를어떻게살것인가?|49
죽음을진지하게숙고해보자|51
시간은보이지않는다|53
스며들수있어야한다|56
손시린계절엔손을마주잡아야하리|59
별은바람의상처다|61

2부
빛나거나흘러가거나사라지거나|65
지금이순간의마음|67
새로운각오|69
고요속에머물다|71
사막의바다를건너왔습니다|72
다시새벽이오면|74
무지를받아들이자|77
인간은강물처럼흐른다|80
나에게로의여행|83
오직이날이유일한날인듯|85
죽음저너머에있는것들|89
오늘하루|91
몸과마음|93
맑은가난을꿈꾸자|95
어떤날의이야기|97
따스함의지속에대하여|101
깨어있는시간|106
수행의길|108

3부
2월이오면|113
봄한철|115
4월의비|116
꽃지고느티나무잎피고|119
바람이전하는말|122
가을에는|124
가을은|126
2015년가을|128
다시가을에|131
11월|134
눈내리는세상|135
잠깐멈춤|136
흔적혹은기억의단편들|139
지속성|141
지나침|143
중심의괴로움|146
일곱시18분을속삭이다|148
시작|150
소리|152
비켜감|154
본성|156
새벽별을보려한다|157
꿈|159
관계에대하여|160
고요와채움에대하여|162
12월의휴일|165

4부
느낌은괴로움이다|169
흔적없이스쳐지나가는삶|171
소중한시간을낡은생각으로채우지마라|174
깨어있으려면|177
뫼비우스의띠를탈출하자|179
삶은유한합니다|181
그림자는빛을만든다|183
눈으로남의허물을보지말고|185
입으로남의실수를말하지말자
내마음을바라봅니다|187
가장낮은곳에서|191
모든것은호흡에있습니다|194
나는떠난다|196
무아의이익|198
단지바라보기만하라|200
영혼을살찌우자|203
손의온기를느끼려면손을마주잡아야한다|206
만족하는마음|209
영원하다는생각|211
물에새기는사람같이|216
생각은구름같다|219
단면의전체성|222
마지막이라는마음으로|224
마음찾기|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