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자기 자신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
발로 뛰는 실천적 지식인 홍세화와 한국 현대문학사와 문화사를 공부한 천정환이 나눈 대화 가운데 주로 공부에 관한 대화를 모아 엮은 『홍세화의 공부』. 이 책은 공부의 즐거움을 잃어가는 사회를 안타까워하는 홍세화와 천정환, 두 사람의 속 깊은 대화를 담고 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사회와 정치, 인간과 현실의 경계를 진지하게 오가며 이루어지지만 공부야말로 내가 속한 사회에서 ‘주체적인 삶을 열어주는 길’이라는 전제를 토대로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나를 바꾸는 공부’, ‘세상을 바꾸는 공부’, ‘인문학과 마음공부’라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해서 얘기한다. 진심으로 말과 교육의 힘에 의해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그래서 세상이 나아진다고 믿는, 계몽과 이성의 힘을 신뢰하는 사람인 홍세화는 현 시대가 계몽이 불가능한 시대임에 동의하면서도 어렵더라도 계몽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생각의 문을 열고 공부를 할 때 상식과 윤리, 공공의식이 사회에 올바르게 뿌리내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 세상을 바꾸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공부는 바로 ‘나’를 바꾸는 공부임을 강조하고 각자의 삶을 잘 지어나가기 위해, 세상을 바꾸고 함께 잘 살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두 사람은 ‘나를 바꾸는 공부’, ‘세상을 바꾸는 공부’, ‘인문학과 마음공부’라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해서 얘기한다. 진심으로 말과 교육의 힘에 의해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그래서 세상이 나아진다고 믿는, 계몽과 이성의 힘을 신뢰하는 사람인 홍세화는 현 시대가 계몽이 불가능한 시대임에 동의하면서도 어렵더라도 계몽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생각의 문을 열고 공부를 할 때 상식과 윤리, 공공의식이 사회에 올바르게 뿌리내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 세상을 바꾸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공부는 바로 ‘나’를 바꾸는 공부임을 강조하고 각자의 삶을 잘 지어나가기 위해, 세상을 바꾸고 함께 잘 살기 위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는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에서 스스로 도태되지 않고 자기중심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공부라고 이야기한다. 명문대를 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여 출세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더 나은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서, 지금보다 활기차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나를 위한 공부를 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순을 지적할 수 있고 균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홍세화의 공부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