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 이제 그만(빅북)

맑은 하늘, 이제 그만(빅북)

$59.00
Description
『맑은 하늘, 이제 그만(빅북)』은 지구촌의 물 문제를 그리고 있는 그림책으로 우수환경도서 선정도서다. 지구 건너편 수단과 한국의 모습을 비교하여 이웃마을과 전쟁을 하면서까지 우물을 지켜내야 하는 아프리카 수단의 물 부족 현실을 솔직하게 소개한다. 생각이 자라고 변화되는 꼬마 환경운동가 맑음이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지구촌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저자

이욱재

저자이욱재는1973년서울에서태어나세종대학교에서회화(서양화)를전공했다.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미술세계대상전(특선)등에서수상했다.지금은즐겁고행복하게그림책을만들고있다.『맑은하늘,이제그만』『탁한공기,이제그만』『북녘친구남녘동무』『안녕드라퓰라』『901호띵똥아저씨』『엄마VS나』등을쓰고그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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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빅북은일반그림책보다2~3배크게만들어진책을말합니다.노란돼지그림책을좋아하는어린이들은물론학교현장에계시는선생님들,도서관사서선생님들이아껴준책중에가려뽑아특별한사이즈로제작하였습니다.가정에서두고보는소장용으로도좋고,학교와도서관현장에서는스토리텔링이나책읽기,강연등에다양하게활용할수있습니다.

《맑은하늘,이제그만》은지구촌의물문제를그리고있는그림책으로우수환경도서선정도서입니다.지구건너편수단과한국의모습을비교하여이웃마을과전쟁을하면서까지우물을지켜내야하는아프리카수단의물부족현실을솔직하게소개합니다.생각이자라고변화되는꼬마환경운동가맑음이를따라가다보면아이들도지구촌의환경문제에관심을가지게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