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엄마 (양장본 Hardcover)

오늘은 내가 엄마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딸들에게 있어 엄마라는 존재는 언제나 닮고 싶은 모델이 되지요. 특히 엄마의 화장하는 모습,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 따라하고 싶은 것이 예닐곱 살 여자아이들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은이는 병원에 다녀올 동안 동생 소은이를 돌봐 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받습니다. 평소 아주 멋졌던 엄마처럼 자신도 동생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 주기로 마음먹지요. 엄마가 되니 일단 할 수 있는 게 많아집니다. 마음껏 엄마 흉내를 낼 수 있으니 금세 행복해져요. 하이힐도 신어보고, 핸드백을 매니 기분마저 우쭐해집니다. 입술에는 립스틱을 손에는 매니큐어도 발라 봅니다.
저자

소예

저자소예는동덕여자대학교에서컴퓨터디자인을공부하고,한국비주얼디자인대전입선,국제컴퓨터아트대전(KCAA)에서장려상을받았습니다.지금은어린이와소통할수있는그림을그리고있어요.그린책으로는《플래시구연동화》,《이야기읽어주는그림책(콩쥐팥쥐)》,《발자국을찾아서》,《집안에웬신이이리많을까》,《여기숨어》등이있습니다.동생과의추억을생각하며만든《오늘은내가엄마!》는쓰고그린첫번째창작그림책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야호!
오늘은내가엄마가되는날!

직접엄마가되어동생을돌본하루,
엄마의큰사랑을새삼깨달았어요!

딸들에게있어엄마라는존재는언제나닮고싶은모델이되지요.특히엄마의화장하는모습,높은구두를신은모습,요리를하는모습을보면따라하고싶은것이예닐곱살여자아이들의특징이기도합니다.이책의주인공예은이는병원에다녀올동안동생소은이를돌봐달라는엄마의부탁을받습니다.평소아주멋졌던엄마처럼자신도동생에게멋진엄마가되어주기로마음먹지요.
엄마가되니일단할수있는게많아집니다.마음껏엄마흉내를낼수있으니금세행복해져요.하이힐도신어보고,핸드백을매니기분마저우쭐해집니다.입술에는립스틱을손에는매니큐어도발라봅니다.
엄마가늘그랬듯동생에게는멋진동화책도읽어주고,간식도만들어보았어요.
그런데챙겨야할일들은점점많아져요.동생이우유를엎지르면옷도갈아입혀야하고,어지러놓은장난감도치워야하고,화장실에가면뒤처리도해줘야해요.너무힘들어왈칵눈물이나오는예은이!작가는어릴적동생과의경험을살려아이들의심리를잘그려내고있어요.
직접엄마가되어동생을돌보며보내는하루를통해예쁜엄마,멋진엄마,고단한엄마를두루경험한예은이는엄마를더욱이해하게됩니다.그사이언니와동생,엄마와딸사이의사랑이더욱깊어진건당연한일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