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밥밥(양장)

밥밥밥(양장)

$17.00
저자

윤아해

저자:윤아해
“밥은먹었니?”라는인사처럼밥에는한국인의정과따뜻한온기가담겨있습니다.
독자들에게정성어린밥한그릇대접하는마음으로이글을썼습니다.
성균관대학교아동문학미디어박사과정에서공부했으며,쓴책으로는《문밖에사자가있다》,《미토피아밥친구들》,《나는그냥나입니다》등이있습니다.

그림:이수현
대학에서애니메이션을전공했고,그림책작가와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하고있습니다.
따뜻하고유쾌한그림으로어린이의상상력을자극하는것을좋아합니다.
쓰고그린책으로는《우주택배》,《해파리버스》가있으며,그린책으로는《판타스틱반찬특공대》,《수박행성》,《그때,상처속에서는》,《부리엑스》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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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김이폴폴,뜨끈뜨끈!
음식에대한호기심이커지고군침이꿀꺽넘어가는밥그림책

꼬르륵꼬르륵,배꼽시계를울리며어디선가신나게놀고온듯한아이들이당차게외칩니다.
“밥주세요!”배고픈아기도깨비와귀여운친구들의커다란목청에멋진모자를쓴요리사가팔을걷어붙입니다.쌀을씻고,밥솥에밥을안쳐맛있는밥을짓기시작하지요.
쌀밥,콩밥,잡곡밥,비빔밥,김밥,덮밥,국밥...페이지를넘길때마다맛있고다양한밥이총출동합니다.고슬고슬한쌀밥에콩을넣으면콩밥,갖가지나물을넣고쓱쓱비비면비빔밥,맛있는카레나불고기를밥위에올리면덮밥!이렇게다양하고풍성한밥을리듬감있는글과위트넘치는그림으로표현한책을읽다보면,음식에대한아이들의호기심도자연스레자라납니다.‘이건어떤맛일까?’,‘나는어떤밥을먹어봤지?’익숙한밥이나오면반갑고,처음보는밥은궁금해하며음식에관심을갖게됩니다.
《밥밥밥》은‘밥’이얼마나다채로운지맛깔스럽게보여주어음식에대한호기심과긍정적인감정을키워주는책입니다.

돌돌돌말고,포근하게덮고,풍덩빠지고!
우리의한식을더욱즐겁게만나는경쾌한상상력

《밥밥밥》의커다란재미는,밥의세계를마치놀이처럼신명나게보여준다는점입니다.밥그릇이커다랗게변해아이들이쏙들어가고,김밥은돗자리말듯돌돌돌말고,덮밥은포근한이불을덮듯덮고,국밥은목욕탕에들어가듯풍덩빠져들지요.
익숙한음식에기발한상상이더해지면서평범한밥상은어느새신나는놀이터가됩니다.경쾌한글과생동감있는그림으로우리의식탁을표현해,아이들에게밥먹는시간을더욱즐겁고행복하게만들어줍니다.
특히전세계적으로K-푸드에대한관심이높아지고있는요즘,이책에줄지어등장하는맛있는밥들은우리한식의매력을한층친근하게전해줍니다.한국의맛과정서,그리고함께나누어먹는따뜻한식문화를다정하게보여줄수있는그림책입니다.

우리어떤밥을먹을까?
책을덮어도맛있는대화가이어지는그림책

《밥밥밥》은책을읽는동안에도,책을덮은뒤에도하고싶은이야기가많아지는그림책입니다.어떤밥을좋아하는지물어보고,우리가족이좋아하는밥을찾아보고,먹고싶은밥을말해보고,내일함께먹을밥을계획하며맛있는대화를나눌수있지요.밥에얽힌어른들의어린시절이야기를들려줘도좋습니다.매일먹어서너무도익숙했던밥한그릇이아이와어른사이에새로운이야깃거리를만들어주는것이지요.
이처럼밥은배를든든하게채워주는음식이면서,마음을나누는음식이기도합니다.김이모락모락나는밥처럼정겨운시간을《밥밥밥》으로가져보세요.따뜻한교감의순간이될것입니다.

교과단원
하루1-2건강하고활기차게하루를살아가며지금을소중히여긴다.
나2-1나를이해하고존중하며건강한생활을실천한다.
국어1-25.생각을키워요
국어2-14.분위기를살려읽어요
국어3-11.생생하게표현해요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