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발걸음

기억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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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기억의 발걸음』은 몽환적인 색감과 공허함이 어우러진 사진들로 작가가 특정한 순간들을 표현하고 있다. 세상에서 눈에 보이는 그 모든 것. 봐야만 하는 것. 보고 싶지 않은 것. 모두 정해진 게 없다. 누군가는 하늘을 볼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앞만 보고 갈 것이며 또 다른 누군가는 뒤를 돌아볼 수가 있다. 작가는 보여지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기억의 발걸음』에 표현하였다.
저자

최기송

저자 최기송은
1990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인하공전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주로 에세이 사진을 촬영하며 포토에세이나 사진집을 제작하고 있다.

가만히 있다가 깊은 생각에 잠길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주로 짧은 글이나 느낌 등을 남기곤 한다.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뜻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사상을 인생철학으로 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둠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이 있다.

목차

1. 화려함
2. 귀가
3. 푸른 잔디에는
4. 공존
5. 직선과 곡선
6. 너를 기다린다
7. 귀한 의자
8. 바람 쐬긴 좋지만
9. 방심은 금물
10. 사람을 피해서
11. 붙잡을 수 없는
12. 사람에 의해
13. 정해져 있는 것
14. 움직임
15. 꽃 한 송이
16. 보이지 않는
17. 다양한 생각
18. 폭염
19. 황금빛
20. 언젠가는
21. 다섯 개
22. 생각
23. 기다림의 미학
24. 밤 길
25. 균열
26. 몽환의 숲
27. 푹신푹신
28. 보여지는 모습
29. 싫은 것
30. 부담스러운
31. 안 좋은 느낌
32. 폭우
33. 연잎
34. 팀을 위해서
35. 인위적인
36. 내 갈 길 간다
37. 주목
38. 자만하지 말 것
39. 밤에는 신중히
40. 파란색 하얀색
41. 조화
42. 노을과 행군
43. 겉모습
44. 놀이터
45. 보행자 주의
46. 생각
47. 혼자보단 둘이
48. 눈길이 안가는 부분에는
49. 그들만의 생활
50. 묵묵히
51. 착각
52. 조화(造花)
53. 밝은 곳
54. 인간이 느끼는 공포감
55. 잃는 것
56.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57. 생각 차이
58. 마음속의 문
59. 너와 나의 거리
60. 등가교환
61. 삶은, 키보드
62. 떠나버린
63. 해야만 하는 것
64. 교차점
65. 떨어질 운명
66. 쉬어가기
67. 달빛 아래서
68. 나무처럼
69. 좋은 기억
70. 두려움
71. 밝은 삶
72. 흑백논리

출판사 서평

‘뒤돌아보지 않고 직진만 한다면
무엇인가를 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얻는 만큼 잃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무엇이든지 말이죠‘

『기억의 발걸음』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상황과
무심코 지나쳤던 그 모든 것들을 모티브로 잡아
저자의 시각과 생각이 반영된 포토에세이다.

『기억의 발걸음』에서는 잊혀지고 싶지 않은 특정한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색감적으로 표현하였고 이 사진들이 간략하게나마 세상을 표현하는 메시지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