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글쓰기가 정말 싫은 초등학교 3학년 하늘이.
하늘이와 선생님, 두 사람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마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듯 이야기를 나눕니다. 뭉클한고 묘한 감정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더 깊은 감정을 잔잔히 느끼도록 하기 위해 차분하고 간결한 손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소통, 공감, 열린 질문, 만남, 치유를 담아 마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소통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늘이와 선생님, 두 사람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마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듯 이야기를 나눕니다. 뭉클한고 묘한 감정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더 깊은 감정을 잔잔히 느끼도록 하기 위해 차분하고 간결한 손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소통, 공감, 열린 질문, 만남, 치유를 담아 마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소통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쓰기는 정말 싫어! (양장본 Hardcover)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