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그저 꽃이었구나

너도 그저 꽃이었구나

$16.00
Description
만남에서 이별까지, 고백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시집 같으면서도 일기 같은, 여러분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본문 중 물든다는 것 나도 모르는 새 차츰차츰 닮아가고 살짝살짝 당신이 되고 조금씩 편안해진다는 것
저자

최승현

기록을좋아하는청년,최승현입니다.다꾸를즐겨하며,이따금씩그림을그리고,좋아하는사람들과얘기를나누는,그런삶을누리며살고자합니다.저의첫사랑을담은첫작품입니다.여러분에게다정한첫다가감이되면좋겠습니다.

목차

프롤로그:첫시작:설렘:결심:마음의겹침
첫마주침
만남
짧은이별
다시만남
이별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만남에서이별까지,첫사랑을하며느낀감정과생각을담은책이다.때론시집같고,때론일기같은,아름다우면서솔직한표현들이가득하다.고등학생에서대학생이되는400여일의시간동안행복하기도마음에상처를입기도하면서성장하는내용을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