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의 위안 (6년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준 것들)

멜버른의 위안 (6년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준 것들)

$15.00
Description
지금 아니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떠났던 호주에서 나는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여러 가지 비자 형태로 멜버른에 있으면서 나는 다양한 위치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외국인, 대학생, 웨이트리스, 선생님, 유튜브 호스트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멜버른에서 많은 경력과 추억을 쌓았다. 그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멜버른의 환경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저자

여울

한국에서서양화를전공하다호주로유학을가서그래픽디자인과디지털미디어를공부했습니다.잊히지않아야할건물과물건을그림으로기록하는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빈티지의위안〉저자인스타그램@yeouul_illustrator

특이사항
호주에서6년동안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유학생활을하였다.커피나공원같이흔한주제이지만멜버른만이가지고있는감성과일상생활모습을이책에담았다.호주에서워킹홀리데이나어학연수,여행등을하며좋은추억을쌓았던사람과호주멜버른을여행할계획이있는사람에게

목차

FOOD
커피
브런치
쌀국수

PLACE
카페
공원
퀸빅토리아마켓
펍과바

CULTURE
페스티벌
멜버른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