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 아니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떠났던 호주에서 나는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여러 가지 비자 형태로 멜버른에 있으면서 나는 다양한 위치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외국인, 대학생, 웨이트리스, 선생님, 유튜브 호스트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멜버른에서 많은 경력과 추억을 쌓았다. 그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멜버른의 환경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멜버른의 위안 (6년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준 것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