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실제 일어났었던 역사들, 특히 전쟁을 배경으로 두고, 상상속의 인물들을 넣어서 3개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Friends with the Enemy는 병인양요를 바탕으로, 조선인 운영이 적국의 프랑스 아이와 친해져서 전쟁을 멈추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Inside the Terrifying War은 4명의 한국 아이들이 임진왜란이 벌어지고 있는 시대로 시간여행을 가서 전쟁을 겪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The Power of the Gayageum은 6.25 전쟁을 바탕으로, 평범한 아이 였던 영아가 6.25 전쟁을 겪으며 그 상황을 일기로 적은 내용을 설정해서 만든 이야기 입니다.
Between the 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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