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다섯 그릇

내 맘대로 다섯 그릇

$16.00
Description
이 책은 다섯 명의 작가들이 두 달 동안 자기성찰에 힘써 내면의 불씨를 꺼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작은 단상들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밥상 위의 여러 가지 반찬들이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어우러져 하나의 완성된 식사를 이루어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의 정의로 분류하기 어려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이 어우러져 다채롭고 풍부한 내용을 선사합니다. 소박한 밥상은 종종 큰 행복이 됩니다.
작고 소중한 순간들이 모여 특별한 의미가 됩니다.
이 책의 다섯 가지 맛있는 이야기들은 작가들의 노력과 성찰로 가득차있습니다.
작은 일상적인 순간들을 통해 펼쳐진 삶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저자

조영선,이명희.로지,권은숙,에레

32년동안엔지니어로직장생활을마치고인생2막을준비하고있습니다.
앞으로30년을위해지나온30년을돌아보는얘기를나누고싶습니다.
어떻게살아갈지고민하고,올해퇴직하면서느낀점들을글로담아공감을나누고싶습니다.

목차

반갑다퇴직조영선

1퇴직을만나는마음
2얼떨결에놀고,대처한일들
3퇴직을칭찬하자
4모르면따라해보자
5은퇴,불안은기회다
6눈에쌍심지켜고아내와친해지기
7이런저런생각들


그림책에서인생을배웁니다이명희

1착한아이그림자
2참!잘했어요《착한아이사탕이》
3타인의시선속에서《줄무늬가생겼어요》
4족쇄의두드림
5숨쉴공간이필요해요《무슨일이일어날지도몰라》
6나때문에《나때문에》
7프레임탈출
8까마귀가늘까맣기만한건아니지《나는까마귀》
9나를찾아서
10내가원하는것은무엇일까?《나를찾아서》


그렇게그냥,엄마가됩니다로지

1친정엄마와다른길을가고싶었다.
2엄마와남편에게자주하던‘내탓’
3외할머니,엄마,나106
4이별의마음으로쓴다.저도그냥,엄마할래요
5아이들이마음껏뛰노는생활이되기를


아무것도하지않으면아무일도일어나지않는다권은숙

1운명처럼시작된직장생활
2내의지와상관없이삶은시작되지만선택은내몫
3어느날보인가장들의뒷모습
4‘성실’이라는이름
5위기속기회알아차리기
6취미독서에서목적이이끄는독서로


어서와,이탈리아는처음이지?
-이탈리아에서신생아가되다에레

1아이스아메리카노1-아이스커피에진심인한국인
2아이스아메리카노2-이탈리아카페와한국카페의다른점
3아이스아메리카노3-이탈리아남편을홀린아이스커피
4네죄를네가알렸다!
5콩한쪽을왜나눠먹어?내가먹어야지!
6예쁜줄착각할뻔했어
7알다가도모르겠는알쏭달쏭웃음포인트
8으랏차차,이불킥
9배꼽시계가울리는시간
10영양부족을걱정하는남자,단백질과다를걱정하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