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는 향기가 있어

그리움에는 향기가 있어

$18.00
Description
그리운 기억이 있으신가요?
신비하고 아늑한 프루스트의 창고에서 여러분의 기억을 기다립니다!
그곳에서 받은 향기를 맡으면 그리운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요. 가게의 주인은 손님들이 그리워하는 기억을 꿈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향기를 선물한답니다.
신비로운 주인이 만난 세 명의 손님. 지친 현실 속에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 너머의 첫사랑을, 소중했던 사랑의 시간을 그리워하는 세 손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세 명의 손님에게 향기를 만들어 주는 주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 함께 신비한 가게의 주인을 찾아가 봐요!
이 책을 통해 주인의 정체를 추측해 보고 좋았던 기억을 함께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자

김윤,김정빈,박서희,박연우

-김윤:숙명여자대학교아동복지학부학회‘숙나래’의학회원이다.학회원들과함께그리움을마주할수있도록하는따스함을담기위해동화책을만들었다.동화를읽으며그리운기억을떠올릴수있는시간이되기를바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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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신비로운가게'프루스트의창고’프루스트현상이란향기가기억을끌어내는이끌어내는것을이야기해요.
냄새를통한기억은눈으로보는것보다,소리로듣는것보다도기억속감정과감성을더잘불러오는것으로알려져있어요.
동화책속‘프루스트의창고’의주인은손님들의따뜻한기억을향기로만날수있게합니다.
〈그리웠던기억을떠올리게하는향기〉구름처럼폭신해보이는가게주인은가게로우연히찾아온손님들에게그리웠던추억으로다시빠져들수있는향기를만들어줍니다.
손님마다그리워하는추억은각자다르지만구름같은주인이운영하는이가게를찾아온이상모두가각자의추억을다시경험할수있게됩니다.
현대사회에지친회사원부터첫사랑을잊지못하는할아버지그리고반려견을떠나보낸아이까지!동화책에서세명의손님은모두자신이보고싶었던혹은다시느끼고싶었던기억속으로돌아가게됩니다.
여러분의그리움은어떤향기를갖고있나요?
“그래,그때참행복했었지!”“나만의행복을소중하게간직하는것은정말기쁜일인것같아!”어린이,어른모두살아가며자신만의기억과추억을새롭게만들어나갑니다.
때로는그따뜻하고소중한기억을잊어버리게되기도하죠.
반복되는일상에지치고무엇을그리워하고행복해했는지기억이안날때가있기도하죠.
그런데도첫번째손님은일상에서느꼈던작은행복을찾아냅니다.
지하철에서보는저녁노을풍경,시원한바람을맞으며걷던산책길,딱맞춰변하는신호등신호!
우리는이러한작은일상에서도즐거움과행복함을느낀적있지않았나요?
동화책에서는자신의소중한기억과행복한순간을잊지않고간직하기를바라고있습니다.
여러분의행복한기억도떠올릴수있나요?우리도그곳에서그리워하던것을다시만날수있을까요?
이동화책을보면서함께기억을회상하며행복한추억여행을떠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