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미있고 따듯하다.
한경희의 생기발랄한 첫 수필집
다양한 주제로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희로애락의 인생사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가감없이 보여준다. 통통 튀는 개성으로 읽는 이들의 허위의식을 찌르기도 하고 때론 발칙한 자기 고백에 공감하며 웃음 짓게 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작가의 삶이 글 사이사이에 고스란히 스며 있다.
한경희의 생기발랄한 첫 수필집
다양한 주제로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희로애락의 인생사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가감없이 보여준다. 통통 튀는 개성으로 읽는 이들의 허위의식을 찌르기도 하고 때론 발칙한 자기 고백에 공감하며 웃음 짓게 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작가의 삶이 글 사이사이에 고스란히 스며 있다.
시간이 건네는 말 (한경희 수필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