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산영수필문학회’ 회원들이 등단하거나 첫 수필집을 낼 때 축하하는 마음으로 쓴 서평과 격려사들을 모은 것이다. 이젠 중견 작가가 된 제자들은 순수한 열정으로 글을 썼던 자신의 옛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고, 나는 지난날 내 평안(評眼)의 미숙함을 발견함으로써 이를 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또한 2000년대 ≪월간문학≫에 연재했던 월평도 함께 수록하였다.
산영수필작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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