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동백꽃 (김정선 수필집)

그래도 동백꽃 (김정선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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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 삶의 여정에서 글은 언제나 함께였다. 유년 시절에는 서점에서 만화책을 읽고, 학창 시절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대학을 국문과로 갔다.
글을 쓴다는 것은 설렘이지만 때로는 힘든 과정이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쓰는 것은 수필은 또 다른 하나의 내 삶이기 때문이다.
저자

김정선

제주도제주시에서태어났다.제주시에서초·중·고교를졸업하고동덕여자대학국문과를졸업했다.
1989년월간《수필문학》으로등단했다.
수필집으로는《파도위의하얀길》(1991),《골프쳐요?드라이브해요?》(1996),《작은창너머보이는풍경》(2004),
《우리는영원하리》(2006),《사연이담긴나의수집품》(2013),《어머니》(2006.공저),수필선집으로는《부채든여인》(2006)이있다.
월간수필문학상,서울문예상을수상했다.
월간《수필문학》상임편집위원,한국수필가협회공영이사,한국수필문학가협회이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이사를역임.현재사)한국문인협회,한국여성문학인회회원,강남문인협회이사로있다.

목차

책을펴내며
서평╻최원현
삶의향기와내면의품격을길어올리는수필의정원


1.그래도동백꽃
그래도동백꽃
강남시니어플라자레스토랑
모과
봄의향기
뮤지컬〈캣츠〉
억새가나를기다리는섬
천사들이부르는노래
보몽부인
진정한부모
나와《수필문학》과의인연

2.국화꽃리스
국화꽃리스
망토에대한동경
푸른물결
사막의신기루인가
펜을든손에정성을담아
녹색성장
가을의흔적
친구
세월의선물
겨울장미

3.홍시가익어가는길의풍경
홍시가익어가는길의풍경
콜로라도에서온편지
좋은일은다섯개
백김치담그는날
한없이편안하다
꽃길만걸었으면
팬데믹
나의동덕시절
늦가을의추억
음성공양(音聲供養

4.해바라기
해바라기
설레임
추억의동반자
켈리백
선물의매력
꿈을키우던집
가을이면은행나무아래서
추억으로의여행
마지막모습
떡이있는풍경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