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무량수경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

불설무량수경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

$12.03
Description
전세계 1억 명이 수지독송하고 있는 무량수경이 바로 아미타부처님이시다
“앞으로 올 세상에는 경전과 불법이 모두 사라질 것이니라. 나(석가모니불)는 대자비심으로 중생들을 불쌍히 여겨 특별히 이 경전을 남기어 백 년 동안 머물게 할 것이다”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 선본 佛說大乘無量壽莊嚴淸淨平等覺經 善本. 『한글 사경본 불설무량수경』
저자

하련거

저자하련거夏蓮居거사는근대중국의선과정토의대덕(禪淨大德)이신하련거(1886-1965)거사는유교와불교,현교와밀교,선종과정종,각종을자유롭게드나들며원융회통하시고,더욱이선종과정종의종지를깊이그리고지극히미세하게궁구하셨다.2차대전후하련거노거사께서는정토를전수專修전홍專弘하는조직인「정종학회淨宗學會」를제창하셨다.이는염불도량의현대화된명칭으로그목적은바로사회대중이불교를미신으로보는관념을제거하고올바른부처님의진리를전달하는것이다.무량수경선본善本을회집한하련거노거사의뜻을이은정공법사는현재전세계2백여정종학회의영도자로서정토종의중흥을이끌고있다.

목차

무량수경선본을수지ㆍ독송ㆍ서사하라
사경시유의사항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한글사경집
제1품법회에모인성중
제2품보현보살의덕을좇아서수학하다
제3품큰가르침을베푸신인연
제4품법장비구께서발심ㆍ수학한인연
제5품지극한마음으로정진하다
제6품위대한서원을세우다
제7품반드시정각을성취하리라
제8품무량한공덕을쌓아나가다
제9품수행과공덕을원만하게성취하다
제10품모두아미타불처럼되길발원하다
제11품극락세계의장엄청정
제12품광명이시방세계에두루비추다
제13품극락세계에는수명과대중이무량하다
제14품보배나무가국토에두루가득하다
제15품아미타불극락도량의보리수
제16품아미타불극락도량의당사와누각
제17품아미타불극락도량의연못팔공덕수
제18품시방세계뛰어넘는희유한환경
제19품필요한것들이풍족하게갖추어져있다
제20품공덕의바람불고꽃비내리다
제21품보배연꽃과부처님광명
제22품구경의불과를분명코증득하다
제23품시방제불께서찬탄하시다
제24품삼배왕생의왕생조건과과보
제25품삼배왕생의정인
제26품아미타불께예배공양하고법을듣다
제27품시방제불의공덕을노래하고찬탄하다
제28품극락세계대보살의위신광명
제29품대보살의원력은크고깊다
제30품극락세계보살의수행생활
제31품극락세계보살의진실한공덕
제32품극락세계에는수명과즐거움이무극하다
제33품권유하고독려하여정진하게하시다
제34품마음이열리고명백히이해하다
제35품오탁악세의다섯가지악ㆍ고통ㆍ타오름
제36품거듭가르치고권하시다
제37품가난한사람이보배를얻듯이소중히하라
제38품부처님께예배드리니광명을나타내시다
제39품미륵보살이의견을말하다
제40품변지,의심의성에갇히다
제41품의심이다끊어져야부처님을친견할수있다
제42품많은보살들이서방정토에왕생하다
제43품염불인은홀로만가는소승이아니다
제44품보리수기를받다
제45품오직이경전만홀로세상에남는다
제46품부지런히닦고굳게지녀라
제47품복덕과지혜가있어야이경을들을수있다
제48품이경을듣고나서큰이익을얻다
오직원하옵건대(발원문)

출판사 서평

번뇌를끊지않고삼계윤회를벗어나성불하는묘법
석가여래께서설하신제일의경
‘무량수경’선본善本한글사경

“무량수경은화엄이고,선종이며,밀종으로모든생명체가이에의지해제도해탈받음을더욱명확히드러낸다.”([불설무량수경요해要解]중에서)

『무량수경』은정토제일의경전입니다.이는아마도이경전에서아미타부처님께서인지因地에서닦으신수승한대원大願과정진ㆍ행지行持,시방세계를뛰어넘는극락세계의의보(依;국토와의식주등)ㆍ정보(正;몸과마음),삼배왕생三輩往生의조건과바른인연,사바예토娑婆穢土세상의다섯가지죄악ㆍ고통ㆍ타오름(燒)그리고일승원해一乘願海의불가사의함을선포하고알리기때문입니다.만덕홍명萬德洪名의구경방편은일진법계一眞法界를체體로삼고,원명하게일체공덕을갖춤(圓明具德)과사와사가걸림없이자재함(事事無?)을각각상相과용用으로삼아서,일체의선법善法을폭넓게거두어들이고,구법계九法界의중생을두루제도합니다.
십념필생十念必生으로일념一念에또한왕생하는까닭에돈교頓敎라고부릅니다.가장쉽고,가장은밀하게삼계를벗어나며명호를부르기가쉽기때문에모든생명체는이것에의지해제도ㆍ해탈을받을것이고,앞으로모든경전이사라지더라도이경전만은남게될것입니다.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佛說大乘無量壽莊嚴淸淨平等覺經』(무량수경회집본,또는선본)은중국의대덕이신하련거夏蓮居대사께서무량수경5종역본을회집한경입니다.정토3부경가운데하나인무량수경은중국에전래된이래로잇따라12차례번역되었는데,7종의번역본은실전되었고,현재대장경중에는5종의역본이존재합니다.송대의왕룡서王龍舒거사와청대의위원魏源거사모두회집본會集本을지었으나,그들의회집이미진하여비로소하련거거사의회집본이있게되었습니다.이책은하련거거사께서대장경에수록된5종의원역본을회집하여이룬것으로전체경전을총괄하여48品으로나누고있습니다.
“매번사경ㆍ독송할때마다문득내몸이청정장엄한불국토에옮겨간듯합니다.”
이는매광희노거사께서스스로체험하고말씀하신것입니다.매번공경하는마음(恭敬心)으로,청정한마음(?淨心)으로,진실하고정성을다하는마음(眞誠心)으로본경을사경독송할때마다마치자신이서방극락세계에있는것과같습니다.
무량수경은이생에윤회를벗어난깨달음의세계인극락정토에화생하여무생법인을증득한후마침내성불하려는염불수행자들의필독서입니다.불경의왕인화엄경이무량수경을위해설해졌다고할정도로귀중한이경에는오탁악세말법시대의수행자들이육도윤회에떨어지지않고현생에불퇴전지(정정취)를증득해다시는퇴전하지않고성불하는쉽고간편하면서도가장빠른성불의지름길이담겨있습니다.이책을접한독자들은반드시숙독하고사경하여윤회를벗어나는기연을만나필생의생사해탈기회를놓치지않기를간절히발원하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