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땡땡의 모험
인류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인류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달 착륙 50주년 기념 특별판!
닐 암스트롱이 달을 밟기 전,
스푸트니크 1호가 우주를 보기 전,
땡땡은 이미 달나라에 갔다!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땡땡의 모험 16―달 탐험 계획』과 『땡땡의 모험 17―달나라에 간 땡땡』을 한 권으로 묶었다. 에르제는 1953년 출간된 『달 탐험 계획』과 1954년 출간된 『달나라에 간 땡땡』으로 누구보다 먼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닿을 수 있는 현실로 끌어들인다. 이는 아폴로 11호를 통해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이 이루어진 1969년보다 약 15년 앞섰고, 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우주에 쏘아올린 1957년보다도 약 3년 앞섰다. 에르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두 모험기는 우주, 특별히 인류가 첫 발을 내딛은 ‘달’에 누구보다 먼저 자국을 남긴 걸작이다.
닐 암스트롱이 달을 밟기 전,
스푸트니크 1호가 우주를 보기 전,
땡땡은 이미 달나라에 갔다!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땡땡의 모험 16―달 탐험 계획』과 『땡땡의 모험 17―달나라에 간 땡땡』을 한 권으로 묶었다. 에르제는 1953년 출간된 『달 탐험 계획』과 1954년 출간된 『달나라에 간 땡땡』으로 누구보다 먼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닿을 수 있는 현실로 끌어들인다. 이는 아폴로 11호를 통해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이 이루어진 1969년보다 약 15년 앞섰고, 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우주에 쏘아올린 1957년보다도 약 3년 앞섰다. 에르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두 모험기는 우주, 특별히 인류가 첫 발을 내딛은 ‘달’에 누구보다 먼저 자국을 남긴 걸작이다.
달에 간 땡땡 (달 탐험 계획 + 달나라에 간 땡땡 | 양장본 Hardcover)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