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직하게 발굴하는 삶의 얼굴
제12회 오장환문학상 수상 작가 육근상 시집
“여우는 골똘하게 새벽 기다리다
고욤나무 가지에도 신발 가지런한 댓돌에도
고리짝 두 개 서 있는 대청까지 들어와
바람을 토굴처럼 열어 세상 엿보고 있다”
제12회 오장환문학상 수상 작가 육근상 시집
“여우는 골똘하게 새벽 기다리다
고욤나무 가지에도 신발 가지런한 댓돌에도
고리짝 두 개 서 있는 대청까지 들어와
바람을 토굴처럼 열어 세상 엿보고 있다”
여우 (육근상 시집)
$10.00